전도연·조인성, 영평상 남녀주연상 수상…'가능한 사랑' 최우수작품상
제46회 영평상에서 '가능한 사랑'이 최우수작품상을, 전도연은 여우주연상을, 조인성은 남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신혜선, 현빈, 노재원, 장영남 등 OTT 시리즈 부문 배우들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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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회 영평상에서 '가능한 사랑'이 최우수작품상을, 전도연은 여우주연상을, 조인성은 남우주연상을 각각 수상했다. 신혜선, 현빈, 노재원, 장영남 등 OTT 시리즈 부문 배우들도 수상했다.
손예진이 일본 요코하마에서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개인 계정에 게시했다. 사진에는 바닷가 산책, 놀이기구 탑승, 쇼핑 등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배우 장승조가 SBS 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특별 출연 후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그는 드라마에서 환자의 간에 자신의 이니셜을 새겨 넣는 등 소름 끼치는 행동을 선보였다.
정용화가 3년 만에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하는 드라마 ‘밑도 끝도 없이, 너다’에 출연한다. 그는 작품의 의리를 위해 다른 로맨틱 코미디 작품을 기다렸다고 밝혔다.
32기 영수 최정현이 코골이와 흡연 이슈에 대해 아내 민현에게 ‘나 같은 사람은 남편감으로 어떠냐’라고 질문했다. 안정환은 계약부부의 위기를 지켜보며 불안감을 느꼈고, 이채영은 민현의 반응에 당황했다.
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출연을 위해 숏컷으로 변신하고 첫 방송을 앞두고 소셜미디어에 관련 내용을 밝혔다.
유재석은 SBS ‘틈만나면,’에서 광화문 만원버스에서 촬영 민폐를 방지하고, 옆 노약자석을 양보하는 등 매너를 선보였다. 신승호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모로코로 출국하며, 출국 전 파마 계획을 밝혔다.
배우 김유정이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매일 6개 이상의 계란을 섭취한다고 밝혔다. 과거 다이어트 경험으로 인해 폭식을 하기도 했던 김유정은 현재 드라마에 출연 중이다.
맹승지가 의사 남자친구와 정식으로 사귀기 전 스무번의 고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남자친구는 맹승지가 답을 주지 않자, 스무 번에 걸쳐 고백했고, 맹승지는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모습에 마음을 열었다.
김한민 감독이 11월 15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판소리 명창 이소영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자유롭고 유쾌한 파티 형식의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배우 설인아가 '나의 유죄인간'에서 특수부대 출신 형사 강재희 역을 맡아 남장을 하고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잠입해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드라마는 19일 첫 방송된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급식대가’ 이미영 셰프가 동아대학교 컬리너리&푸드비즈니스학과 겸임교수로 임용되며 대학 강단에 서게 되었다. 15년간 학교 급식실에서 아이들의 식사를 준비해 온 경험을 학생들과 나누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하정은 남편 정준호가 늦둥이 딸 유담 양이 직접 만든 건강 주스를 맛보는 사진을 공개하며, 딸 덕분에 남편이 건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권다미가 15일 둘째 딸을 출산하며 지드래곤은 첫 여자 조카를 얻게 되었다. 권다미는 김민준과 결혼하여 첫째 아들과 함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19일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R&B 거장의 감성을 지닌 13세 참가자가 윤미래의 ‘Good 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선보였다. 이 참가자는 어머니를 향한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부르고, 예능팀과 음악팀은 신경전을 벌였다.
백지영은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남편 정석원과 27년 지기 절친인 안무가 이원미와 함께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과거 두 사람의 모습으로 인해 생겼던 오해를 해명했다.
장윤정의 모친 육모씨가 사기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육씨는 지인에게 장윤정을 언급하며 투자를 권유해 31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가 '내 새끼의 연애3'에 출연한다. 과거 '아빠 어디가?'에서 '10준수'로 유명했던 그는 첫 로맨스에 도전하며, 윤후와 최유빈은 시즌2에서 최종 커플이 되었다.
윤보미가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게시하며 목주름이 생겼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목주름을 싫어해 아이크림을 바르고 베개를 안 잤지만, 최근에는 베개를 많이 베고 있으며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생긴 주름도 있다고 덧붙였다.
16기 상철과 28기 영숙은 자녀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나누었다. 상철은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여성의 부담을 언급했고, 영숙은 아이를 키우는 문제와 해외 생활에 대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털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