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23일까지 '브랜드 메가위크' 진행…생필품·먹거리 할인
롯데온이 20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63%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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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이 20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브랜드 메가위크를 열고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63% 할인 판매한다.
롯데백화점이 10월 18일 잠실 일대에서 7000명 규모의 러닝 대회 '2026 스타일런'을 개최한다. 자라 애슬레틱즈와 협업한 이번 대회는 9월 1일부터 참가자를 모집하며, 올해 처음으로 피트니스 챌린지 '데이아웃'도 함께 선보인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해 매년 1000여 명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CJ대한통운과 현대커머셜이 '더 운반' 플랫폼 화물차주를 위한 신차 할부 및 대출 등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맘스터치가 싱가포르에 마스터 프랜차이즈 1호점을 오픈하고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오픈 초기 매출이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등 성과를 보임에 따라 연내 2호점 출점 및 내년 이후 매장 확대를 추진한다.
에버랜드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루이·후이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프로젝트의 제주도 편을 공개했다. 후이바오를 테마로 한 굿즈 출시와 함께 지역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롯데멤버스 분석 결과 20대는 IP 상품 구매 등 목적형 소비를 위해, 60대 이상은 식재료 등 장보기를 위해 편의점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CM가 최근 2주간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스웨이드 아우터 거래액이 전년 대비 124% 증가했다. 가을 패션 수요가 예년보다 빠르게 늘어남에 따라 29CM는 31일까지 FW 프리오더 기획전을 진행한다.
NS홈쇼핑이 윤방부 박사와 공동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PB '엔웰스' 신제품 6종을 출시하고, NS몰과 TV홈쇼핑을 비롯해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및 홍콩 시장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쿠팡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이재민들에게 생활필수품이 담긴 희망박스 200세트를 긴급 지원했다.
G마켓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 복구를 위해 3억 원을 기부하고, 추석 프로모션 등을 통해 피해 농가와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버거킹이 8월 28일 성수동에 여는 플래그십 스토어 '플레임그라운드'를 기념해 서울브루어리와 협업한 전용 캔맥주 3종을 선보인다.
세븐일레븐이 K리그와 산리오캐릭터즈를 결합한 협업 상품 10종을 20일과 27일에 걸쳐 출시한다. 태닝 콘셉트의 캐릭터가 담긴 랜덤씰 73종을 동봉해 수집 욕구를 공략한다.
GS더프레시가 가맹점 500호점을 돌파하며 전체 점포 603곳을 확보했다. 가맹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과 체인오퍼레이션 도입, 퀵커머스 확대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오리온이 장수 브랜드인 핫브레이크와 미쯔에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신제품을 출시해 판매 성과를 거두고 있다.
CJ온스타일이 가을 패션 수요 증가에 대응해 21일부터 3주간 15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FW 패션 쇼케이스를 연다. 최근 간절기 의류 주문량이 급증함에 따라 라이브 방송과 숏폼 등 콘텐츠를 강화해 고객 수요를 공략할 방침이다.
홈앤쇼핑이 21일 오후 2시 20분부터 셀해피코 라벤더 모이스처 바디워시 초특가 패키지 방송을 진행한다.
더 플라자 호텔이 개관 50주년을 맞아 9월 30일 영업을 중단하고 2029년까지 대규모 리모델링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소공 1·2·3지구 통합 개발의 일환으로, 객실 고급화와 시민 휴식 공간 확충을 목표로 한다.
유한양행이 공식 온라인몰 '버들장터'에서 다음 달 6일까지 매주 브랜드를 선정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 위크'를 진행한다.
깨끗한나라가 행복얼라이언스 등과 협력해 서울 금천구 지역아동센터에서 여성 청소년 대상 위생 교육인 '깨끗하고 순수한 성장교실'을 열고 올바른 위생 습관 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