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李 대통령 골프' 옹호…“일벌레도 휴식 필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휴일 골프에 대해 야권의 비판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날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은 대통령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옹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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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휴일 골프에 대해 야권의 비판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고가 발생한 날 대통령이 골프를 치고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은 대통령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옹호했다.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이 대구 상가 천장 붕괴 사고 당일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청와대는 사고 관련 보고를 받고 수습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공개 비판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감찰을 지시했다. 임 청장은 감찰 대상이 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중수청 출범 후 행안부 장관의 첫 번째 감독권 행사이다.
경찰이 윤석열 정부 당시 국정원이 국가안보실에 예산을 지원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정원을 압수수색하고 전현직 직원들을 조사하고 있다. 국정원은 자체 조사에서 사업이 계획과 달리 운영됐고 성과도 미미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 상의 부적절한 언행이 국민에게 부정적으로 비춰질 수 있다고 언급하며, 합리적 토론을 통한 소통을 강조했다. MK는 대통령의 '좌아하게'라는 표현에 대한 보수 야권의 비판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중기부는 이소영 장관 관련 허위 정보가 SNS에 유포된 것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해당 게시물은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의혹을 왜곡한 것으로 중기부는 플랫폼에 게시물 삭제를 요청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에서 국장급과 과장급 인사가 발표되었다. 양찬희, 선근형, 이화진, 서정혁, 김홍수, 정동혁 등이 국장급으로, 천정범, 이아연, 고지숙 등이 과장급으로 승진했다.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했다. 김 의원은 이 대통령이 당내 강경파를 비판하는 글에 대해 반박하며,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동지들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X에 '어려움 없이 부모 덕에 호의호식하며 고관대작으로 평생 살아온 사람은 고단한 소시민의 삶과 인식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복지 예산 삭감 관련 논란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으로 풀이된다.
김용민 의원은 11일 정치 입문 이유에 대해 자리를 탐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개혁 과제를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급진 개혁을 명분으로 한 내부 공격을 비판한 뒤 나온 발언으로 해석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셜 미디어 사용에 대한 비판에 대해 국민과 적극 소통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하고, 삶의 현장과 소통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폭언과 욕설을 하는 행위를 비판하며, 건전한 공론의 장 유지를 위해 계정 차단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좌아하게'라는 표현에 대해 언어유희의 하나라고 설명하며, 드라마를 다큐멘터리 취급하는 과잉 진지를 경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여야는 국정감사 2주차에 헌법재판소, 경찰청, 공수처 등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국정 현안을 놓고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정부 인사 논란과 수사기관의 정치적 중립성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하고,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며 검찰 개혁에 따른 수사기관의 운영과 책임 문제를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직접 소통 행보에 대해 국정과 국민 사이의 벽을 낮추는 소통이라고 밝혔다. 성기홍 수석은 SNS를 통해 대통령의 생각을 직접 알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비판에 대한 의견을 밝히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소통 방식을 언급하며 국민과의 소통을 지속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경기지사를 향해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 문제와 관련해 비판적인 언급을 하며, 파묘에 대한 언급을 했다. 박 의원은 추 지사의 경력을 언급하며 '하남 공천 당선, 법사위원장을 성공, 경기지사에 당선됐다'고 했으며, '우리끼리 파묘하면 내란세력이 부활, 집권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의원의 딸 논문 대필 사건에 대한 경찰의 재수사를 요구하며 공세를 펼쳤고, 한동훈 의원은 이에 맞서 민주당 지도부의 자녀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현장 방문과 SNS 소통을 지속하며, 힘 없고 소외된 이웃들과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낮은 곳으로 향하는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창건 81주년 경축공연을 부인과 딸과 함께 관람하고 출연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보냈다. 지난해와 달리 열병식은 없었다.
청와대, 국무총리실, 주요 정당 및 기관들이 10월 11일 각자의 일정을 진행하고,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