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전문가와 감염병 정보 팩트체크 협력 및 사실 검증체계 구축
질병관리청은 대한예방의학회와 감염병 정보 팩트체크 협력을 체결하고, etnews는 질병관리청이 의과학 전문가 중심의 사실 검증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감염병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0건을 제공합니다.
질병관리청은 대한예방의학회와 감염병 정보 팩트체크 협력을 체결하고, etnews는 질병관리청이 의과학 전문가 중심의 사실 검증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부산시는 노인요양시설 7곳을 ‘감염안전돌봄인증기관’으로 추가 선정하고, 인증기관에 감염관리비를 지원하며 매년 감염관리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kmib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시설의 자율적인 참여와 실질적인 개선을 유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질병관리청은 케냐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오는 20일부터 케냐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검역 조치를 강화한다. 케냐에서는 첫 해외 유입 환자 발생 이후 가족과 의료진 등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질병청은 입국자의 건강 상태 신고 및 지역사회 감시를 강화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은 성인 10명 중 1명만이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올바르게 손을 씻는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는 비율은 86%로 증가했지만, 실제 손씻기 시간은 권장 기준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러시아 시베리아의 한 페스트 연구소에서 28세 여성 연구원이 병원체 유출 의심 사고로 사망하고 접촉자들이 격리된 가운데, 미국과 유럽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러시아 당국은 유출된 병원체의 종류를 파악 중이며, 유럽은 감염병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제주 지역 내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며 급증함에 따라 제주도 보건당국이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이 쯔쯔가무시증 유행에 대비해 12월 16일까지 전국 18개 지점에서 털진드기 발생 현황을 감시한다. 10~11월 환자 발생이 집중되는 만큼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 준수와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
중국에서 7월 코로나19 확진자가 52만 명을 기록하며 급증했고, 국내에서도 3주 만에 검출률이 9.1%로 오르고 입원환자가 늘어나는 등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청이 9월 일본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홍역과 백일해 등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라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예방접종 확인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감염병 위기 시 방역 조치의 기준과 절차를 담은 사회대응 매뉴얼을 제정해 시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