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철 국방부 장관, 취임 후 첫 전군 주요지휘관회의 주관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2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열고 DMZ 폭발 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단호한 군사 대응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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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2일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열고 DMZ 폭발 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 규명과 단호한 군사 대응을 강조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했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며 공세를 이어갔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하자 국민의힘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철거민 특별공급 의혹을 거론하며 사퇴를 압박했다. 또한 김 후보자 관련 탄원서의 처리 과정 공개를 요구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장남의 상가 매입 자금 출처와 후보자 일가의 철거민 특별공급 자격 취득을 두고 여야가 공방을 벌였다. 강 후보자는 부동산 의혹에 대해 송구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철거민 특공은 정당한 절차였다고 해명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스마트 국방 역량 강화와 한미동맹 기반의 연합방위태세 확립을 통해 승리하는 국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회가 16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어 부동산 투기 및 영끌 매수 의혹 등을 검증한다.
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일가의 철거민 특별공급 의혹을 제기하며 사퇴를 촉구했으나, 강 후보자 측은 실거주에 따른 정당한 보상이라며 투기 의혹을 부인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요청안을 통해 본인과 가족의 재산으로 총 11억 2,762만 원을 신고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출근길에서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 대해 대한민국의 사관학교라는 정체성을 강조하고, 전작권 전환은 한미동맹 강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가 30일 강신철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신임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했다. 군 요직을 거친 4성 장군 출신인 강 후보자는 군 조직 안정과 국방 현안 해결을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