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파트너십…'콜 오브 듀티' 신작 최적화
삼성전자가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 자사 디스플레이 기술을 최적화했다. 양사는 게임스컴 2026 체험존 운영 등 글로벌 마케팅을 공동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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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파트너십을 맺고 신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 자사 디스플레이 기술을 최적화했다. 양사는 게임스컴 2026 체험존 운영 등 글로벌 마케팅을 공동 전개한다.
아시아 최대 인디게임 행사인 'BIC 2026'이 14일부터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42개국 332개 작품이 전시되며, 유튜브와의 협업을 통해 인디게임 IP 확장 사업도 전개한다.
컴투스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0.7% 성장했다. 주력 게임의 성과와 비용 효율화가 주효했으며, 오는 26일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를 앞두고 있다.
GXG 2026 게임음악 경연대회 본선 진출 6개 팀이 확정됐다. 9월 11일 판교역 광장에서 라이브 경연이 펼쳐지며, 심사위원 평가와 시민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NHN이 게임, 결제, AI 인프라 사업의 성장으로 2분기 매출 7579억원, 영업이익 579억원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향후 AI 데이터센터 확충과 일본 게임 시장 공략을 이어갈 방침이다.
블로믹스가 웹 기반 MMORPG '에오스 레드 리버스'를 대만, 태국, 필리핀에 출시했다. 해당 게임은 AI 웹 전환 기술을 적용해 별도 설치 없이 PC 브라우저에서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의 'P의 거짓: 컴플리트 에디션'이 닌텐도 스위치2 버전으로 출시되어 메타크리틱 86점을 기록하며 시리즈 최고 평점을 달성했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흥행과 모바일 캐주얼 사업 편입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1739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52%로 확대됐으며, 하반기에는 게임스컴 2026을 통해 신작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펄어비스가 2분기 '붉은사막' 흥행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환불 보증 매출 이연 등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도는 실적을 냈다. 이에 연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향후 DLC 및 플랫폼 확장 전략을 추진한다.
네오위즈가 2분기 영업이익 79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으나,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을 공동대표로 선임해 신작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섰다.
컴투스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20.7% 성장했다. 주력 게임의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26일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을 출시해 하반기 실적 확대에 나선다.
네오위즈가 2분기 매출 1021억 원, 영업이익 79억 원을 기록했다. 모바일 부문은 성장했으나 PC·콘솔 부문 매출 감소로 전체 실적은 전년 대비 하락했다. 박성준 신작개발그룹장이 공동대표로 취임하며 개발 역량 강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