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세계배드민턴선수권 우승…3년 만에 정상 탈환
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부상 복귀전인 이번 대회에서 무실세트 우승을 기록했으며, 여자 복식의 이소희-백하나 조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배드민턴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69건을 제공합니다.
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부상 복귀전인 이번 대회에서 무실세트 우승을 기록했으며, 여자 복식의 이소희-백하나 조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를 2-0으로 제압하고 3년 만에 우승했다. 부상 복귀전에서 무실세트 우승을 달성한 안세영은 다음 달 아시안게임을 준비한다.
백하나-이소희 조가 2026 BWF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세계 1위 조를 상대로 1게임을 승리했다. 한국 여자 복식의 31년 만의 우승 도전이다.
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4강에서 왕즈이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부상 복귀 후 무실 게임 행진을 이어온 안세영은 23일 야마구치 아카네와 결승전을 치른다.
백하나-이소희 조가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복식 준결승에서 중국 조를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23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31년 만의 금메달을 노린다.
안세영이 세계배드민턴선수권 8강에서 한웨를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왕즈이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남자 배드민턴 세계 1위 스위치가 2026 BWF 세계선수권 1회전에서 인도 신예 아유시 셰티에게 패해 탈락했다. 스위치는 인터뷰 거부로 벌금을 받았으며, 중국은 남자 단식에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BWF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다. 지난달 발 부상으로 일본오픈을 기권했던 안세영은 통증을 관리하며 대회 준비에 나섰다.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17일부터 인도에서 열리는 2026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다. 부상에서 회복한 안세영을 비롯해 김원호-서승재 조 등이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