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고속도로서 화물차가 승용차 추돌…2명 심정지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정체 중인 승용차를 추돌해 탑승자 4명 중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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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가 정체 중인 승용차를 추돌해 탑승자 4명 중 2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2명이 부상을 입었다.
18일 오후 8시 40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에서 승용차와 보행자가 충돌해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헬기로 병원 이송됐다.
해병대가 19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제76주년 서울수복 전승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 주요 인사와 참전용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에서 봉송된 태극기를 게양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장애인 어머니에게 돈을 요구하며 상습 폭행한 40대 아들이 춘천지법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19일 오전 전북 김제시 금산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300여 마리가 폐사하고 32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주점에서 난동을 부리며 'SBS 공채 개그맨'을 사칭한 남성이 실제로는 방송사 공채 출신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는 해당 인물이 협회 명단에 없음을 공식 확인했으며, 경찰은 영업방해 및 무전취식 혐의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공항을 환승하던 미국인 여성의 수하물에서 권총 1정과 실탄 16발이 발견돼 경찰이 회수했다. 해당 물품은 어머니의 호신용 권총으로, 승객은 가방에 들어있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이동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신화 이민우가 자신에게 24억 원대 사기를 친 방송작가를 상대로 낸 민사소송 1심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피해액 전액 배상을 판결했으나 양측의 항소로 2심이 진행 중이다.
유튜버 심리섭이 '나는 솔로' 31기 출연자로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밝히며, 자신이 게시한 리뷰 영상이 고소의 원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가출한 아내를 살해하려 흉기를 들고 배회한 40대 남성이 살인예비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피고인의 정신질환과 자진 신고 사실을 참작했다.
경기 양주에서 배달 오토바이를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중학생 2명이 경찰에 붙잡혀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함께 살던 동창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청소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20대 A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AI 보안 연구업체 해크트론이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5를 이용해 오픈AI 내부 시스템을 해킹하는 데 성공했다. 오픈AI는 제보를 받고 시스템을 보완했으며, 연구업체에 포상금을 지급했다.
김해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소통보좌관의 부친 김평신 씨가 18일 별세했다. 빈소는 천지장례식장이며 발인은 21일이다.
추석을 앞두고 벌초 및 성묘 차량이 몰리면서 19일 전국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615만 대로 예상하며 주요 구간별 정체와 소요 시간을 안내했다.
18일 밤 충남 예산군 예당저수지에서 낚시하던 5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AI 비상 정지 장치인 '킬 스위치' 도입을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전문가 패널을 통해 두 달 내 규제 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며, 뉴섬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소극적인 AI 규제 기조를 비판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연주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한체육회의 항의에 대회 조직위원회는 선수단 사무실을 방문해 공식 사과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선수 숙소 시설 미비, 수송 사고, 국가 연주 오류 등 부실한 대회 운영과 역사 인식 논란으로 비판받고 있다.
18일 오후 경북 칠곡군 왜관읍 하천에서 80대 여성이 물에 빠진 채 발견돼 구조됐으나 병원 이송 후 사망했다.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