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앨, 새만금산단에 액화수소 장비 제조공장 준공…수소산업 기반 확대
디앨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액화수소 저장·운송 장비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이번 공장은 수소 생산과 활용을 연결하는 저장·운송 분야의 장비 제조 기반을 갖추게 되었으며, 전북도는 수소산업 생태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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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앨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액화수소 저장·운송 장비 제조공장을 준공했다. 이번 공장은 수소 생산과 활용을 연결하는 저장·운송 분야의 장비 제조 기반을 갖추게 되었으며, 전북도는 수소산업 생태계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공사가 지난달 유찰된 새만금 수상태양광 1단계 300MW 발전사업의 사업자를 재공모한다. 사업제안서 접수 마감일은 다음 달 3일이다.
새만금개발청은 ‘SEDEX 2026 반도체대전’에 참가해 반도체 소부장 기업 유치에 나선다. KMIB는 새만금산업단지의 기반시설을 소개하고, ETnews는 반도체 기업과의 1:1 투자상담을 통해 기업별 투자 수요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도민과 함께 체감성장'을 강조하며, AI 대전환과 기업 성장사다리 확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도는 5조 원 규모의 체감성장펀드를 조성하고, 현대차 새만금 투자와 피지컬 AI,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8조 9000억 원 투자를 활용해 피지컬AI·로봇, 청정수소, AI데이터센터 중심의 미래첨단산업 육성과 14개 시군 상생 발전을 추진한다.
새만금개발청이 현대차그룹의 5조 8000억 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축심의에 착수했다. 10월 중 심의 결과를 도출해 연내 건축허가를 완료하고 2027년 3월 착공할 계획이다.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전북분과가 출범했다. 안호영 의원 등 4명으로 구성된 분과는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 관련 요구 사항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새만금개발공사가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1공구 단독주택용지 45필지를 온비드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한다. 1공구는 내년 말 준공 예정이며, 공사는 향후 수요에 맞춰 순차적으로 분양을 이어갈 방침이다.
산업통상부와 새만금개발청, 전북특별자치도가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투자조사단을 초청해 새만금 투자 유치 활동을 벌인다. 이번 조치는 한중 정상회담 후속 조치로, 태양광·이차전지 등 20여 개 중국 기업이 참여해 새만금 투자 여건을 살핀다.
전북·전남광주·충남이 국내 첫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어 새만금 등을 중심으로 무인 자율농업 기술 실증에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 헴프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새만금개발청 및 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35년까지 3875억 원을 투입해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