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AI 관광집사 도입…QR 스캔으로 길 안내·통역 서비스 제공
한국관광공사는 6개 전통시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점포 위치 안내, 혼잡도 확인, 외국어 통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관광집사’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시장별 방문객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딥파인, 트리플렛, 비트센싱, 플리토 등 4개 AI 기술기업의 기술이 활용됐다.
서비스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4건을 제공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6개 전통시장에서 QR코드를 스캔하면 점포 위치 안내, 혼잡도 확인, 외국어 통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AI 관광집사’를 시작했다. 서비스는 시장별 방문객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딥파인, 트리플렛, 비트센싱, 플리토 등 4개 AI 기술기업의 기술이 활용됐다.
경찰청은 영문명을 'Korea National Police Agency'에서 'Korea National Police Service'로 변경하고, 신고 처리 중심에서 벗어나 국민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지향할 계획이다.
하나은행은 14일부터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5종의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및 제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QR코드 및 PUSH 인증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신원 확인이 가능하며, 11월 발급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16일 '모두의 AI' 비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고 12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한다. '모두의 AI'는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이용자의 요청을 이해하고 검색·조회·예약 등 실제 과업 수행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로 개발되며, 월간활성이용자수(MAU) 500만명을 목표로 제시했다.
대한항공은 ‘2026 마젤란 어워즈’에서 금상 5개, 은상 3개 등 총 8개 부문 상을 수상했다. 스포츠동아는 글로벌 서비스 경쟁력과 기술 혁신 성과를, ETnews는 선제적인 서비스 품질 업그레이드와 디지털 전환 전략을 강조했다.
대한체육회는 체육인과 국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스포츠지원포털’과 ‘체육포털’을 통합하여 ‘온스포츠포털’을 새롭게 개설했다. ‘온스포츠포털’은 행정 서비스, 정보, 콘텐츠를 통합 제공하며, 이용 목적에 따라 ‘스포츠원클릭’과 ‘스포츠플러스’로 구분된다.
HD현대마린솔루션이 글로벌 엔진 서비스 기업 골텐스를 인수하며 AM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인수 금액은 약 3315억원이다.
BMW그룹코리아가 사고 수리 편의성 강화를 위해 전면유리 복원, 우선 수리, 세차 서비스를 추가하고, 수리비 200만원 이상 고객에게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네이버는 등산 코스와 시간별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등산 테마날씨'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등산 코스와 출발 시간을 선택해 산행 구간별 날씨를 확인할 수 있으며, 누적 구독 건수는 약 21만3000건이다.
요기요가 '오늘수거'와 손잡고 이달 31일까지 서울, 부천, 안양, 의정부, 구리 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배달 음식용기와 생활쓰레기 무료 수거 이벤트를 진행한다.
BYD코리아는 용인 서비스센터를 개소하며 승용 서비스 거점을 21곳으로 늘렸다. 용인 서비스센터는 월 최대 250대 차량을 정비·수리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서비스 거점을 26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글로벌 항공사 부문 3위, 글로벌 공항 라운지 부문 3위에 선정되었다. 인천국제공항 일등석 라운지는 4월 리뉴얼을 마치고 운영 중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공항 식음매장에서 모바일 사전예약 및 주문·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 면세점 앱을 통해 202개 매장의 정보를 확인하고, 80개 매장에서 좌석 예약, 주문, 결제가 가능하다.
추석 연휴를 맞아 은행권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해 신권 교환 등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연휴 중 도래하는 대출 및 카드 결제일은 28일로 자동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