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상가 부탄가스 폭발…70대 여성 얼굴 화상
부천시 오정구 상가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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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오정구 상가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주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장과 인도네시아 선원 2명이 실종되었으며, 경기 광명에서는 화물차가 식당으로 돌진해 15명이 다쳤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건설현장 복공판의 성능 시험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해 30일 고시한다. 미끄럼 저항, 정하중, 용접부 피로 시험 등을 표준화해 공사 구간의 차량 통행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서울시가 디자인과 기능을 개선한 '동행안심벨' 5만 5000개를 배부한다. 28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앱 연동형과 비연동형으로 나뉘어 제공된다.
충북도가 추석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특별 수거, 상하수도 시설 점검, 환경오염 단속,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등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서울시가 반포대교에 AI 음원센서와 드론을 활용한 자살 위기 대응 시스템을 11월부터 운영한다. 국비 28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위기 상황을 조기에 감지해 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타이어가 추석 연휴를 맞아 9일 대전시청에서 대전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차량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청주시가 버스정류장 1100곳에 사물주소판 설치를 완료했다. 이를 통해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 파악과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김해공항의 산악지형으로 인한 운항 제약을 해소하고자 3일부터 첨단위성항법절차(RNP-AR)를 발효한다. 이를 통해 기상 악화에 따른 복행·회항·결항 감소와 착륙 안전성 향상이 기대된다.
국내 항공업계가 안전투자 인정 범위를 확대하며 지난해 13조 3천억 원을 투자했다. 올해는 17조 4천억 원 규모의 투자가 계획되어 있다.
한국전력이 현장 안전 문화를 선도한 우수 협력회사 대표자 19명을 선정해 포상하고, 협력사 대표자가 주도하는 자율 안전 점검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교통공사가 최근 지하철 내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가 빈번함에 따라 승객들에게 배터리 상태 확인과 안전한 관리를 당부했다.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승객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따를 수 있다.
부산시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3년간 해수와 수산물 6,789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