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주택 옥상서 화재…70대 여성 화상
어제 저녁 7시 50분쯤 경남 진주 옥봉동의 주택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70대 여성이 화상을 입고, 다른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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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7시 50분쯤 경남 진주 옥봉동의 주택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70대 여성이 화상을 입고, 다른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AI 전문기업 유플리트와 함께 개발한 광산안전관리 솔루션을 전국 광산으로 확대하고, 현장 사진 촬영만으로 위험성평가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선보였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울 4호기가 발전기 차단기 단로기 고장과 원자로출력급감발계통 미작동으로 정지된 후, 관련 설비 교체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확인하고 재가동을 승인했다.
제주도가 재난 발생 시 CCTV를 활용해 위험지역을 집중 관제하고, 관련 부서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는 체계를 구축한다. 10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가는 이번 체계는 7가지 재난 유형에 적용되며,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에 실시간 현장 영상을 제공한다.
경찰은 지난해 7월 발생한 인천 맨홀 사고와 관련하여, 인천환경공단 전 이사장 등 18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와 입찰방해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사고는 중층적 하도급 구조와 안전 관리 부실, 입찰 정보 유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드러났습니다.
중국 후베이성에서 생후 9개월 된 아기가 산악 관광지의 계단을 오르는 영상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부모의 양육 방식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이의 안전을 우려하는 의견과 자연 속에서 활동하게 하는 것이 좋다는 긍정적인 의견으로 나뉘고 있다.
충남도는 드론영상 실시간 통합 관제 시스템을 운영하며 재난 현장과 행정 업무에 드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드론은 현장 상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정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예산 절감 효과도 거두고 있다.
울산 북구는 송정 박상진호수공원의 기존 데크 산책로가 한국농어촌공사의 측벽고 증고 공사로 인해 오는 9일부터 통제된다. 북구는 우회 산책로를 조성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객의 협조를 당부했다.
러시아 국적의 20대 남성 A씨가 경북 성주군 한 공장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 작업 중 추락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안동시 풍천면의 한 공사 현장에서는 40대 근로자가 파이프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국토안전관리원이 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와 광명시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의 재발방지 대책을 반영해 지하안전평가 표준매뉴얼을 개정했다. 개정된 매뉴얼은 지하수, 차수 공법, 지반 안전성 등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지하안전평가를 수행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라 재난·안전 관련 자격 보유자는 공인재난관리사 1차 시험 과목의 일부 또는 전부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1차 시험은 2028년 처음 시행될 예정이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개발한 AI 기반 '불법주정차 AI 관리시스템(MOVI)'이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불법 주정차 발생 건수를 최대 99% 감소시켰다. 시스템은 AI 카메라를 통해 불법 주정차를 감지하고, 도로 전광판과 LED 바닥등을 통해 운전자의 자발적인 이동을 유도한다.
BMW 그룹 코리아는 부산에서 열린 '소방대원 전기차 안전구조 세미나'에 2년 연속 교육용 실습 차량을 지원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 대수가 100만 대를 넘어선 시점에서, 소방대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이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협력해 우유 제품 패키지에 안전문화 슬로건을 적용하고, 105만 봉을 유통할 계획이다.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안전 강화를 위해 퇴직 경찰관, 소방관, 군인 등으로 구성된 학교안전보안관 22명을 초·중·고등학교에 배치했다. 학교안전보안관은 위기 상황 초기 대응 및 안전 관리를 지원한다.
6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의 8층짜리 오피스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50분 만에 불을 껐고, 6명이 구조되었으며,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이콥 콕슨 전 앤트로픽 연구원은 5일 뉴욕시의회 AI 청문회에서 AI 개발 경쟁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현재와 같은 개발 경쟁이 계속될 경우 인류가 AI 통제권을 잃을 가능성이 더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AI 업계의 접근 방식이 ‘극도로 무모하다’고 비판하며, AI가 인류의 통제를 벗어날 가능성을 약 3분의 1로 추산했습니다.
부천시 오정구 상가에서 부탄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제주 차귀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장과 인도네시아 선원 2명이 실종되었으며, 경기 광명에서는 화물차가 식당으로 돌진해 15명이 다쳤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건설현장 복공판의 성능 시험방법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해 30일 고시한다. 미끄럼 저항, 정하중, 용접부 피로 시험 등을 표준화해 공사 구간의 차량 통행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