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현빈·아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집밥 공개
손예진은 21일 SNS에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직접 차린 집밥 사진을 게시했다. 식탁에는 밥과 생선구이, 고기 요리, 각종 나물과 채소 반찬 등이 차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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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은 21일 SNS에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직접 차린 집밥 사진을 게시했다. 식탁에는 밥과 생선구이, 고기 요리, 각종 나물과 채소 반찬 등이 차려져 있었다.
오뚜기가 '2026 서울바비큐페스티벌'에 참여해 셀프바비큐 존에 '해피냠냠 라면가게' 부스를 열고 한강라면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이디야커피는 음료와 함께 디저트나 간편식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푸드 신메뉴 9종을 출시했다. 신메뉴는 디저트, 식사 대용 메뉴, 리뉴얼 메뉴로 구성됐다.
오리온은 국내외 수요 증가에 따라 한국·베트남·인도 생산라인을 증설하고, 글로벌 생산능력을 연간 최대 3000억원 규모로 확대했다.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1540억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의 76%는 해외에서 발생했다.
맘스터치가 후덕죽 셰프와 협업해 중화풍 버거와 치킨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구매 시 자사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협업 비용은 맘스터치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방송인 정형돈이 성수동에 연 돈가스집의 첫 방문 후기가 공개되면서 음식의 구성과 가격 등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일부 메뉴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가격에 대한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하림과 함께 '사과먹은 동물복지 닭고기' 2종을 출시했다. 사과 농축액을 활용한 특수 사료를 먹여 키운 국내산 닭고기다.
한 누리꾼이 고속도로 휴게소 미역국 사진을 온라인에 올리며 음식 품질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누리꾼들은 휴게소 음식 품질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고, 정부는 운영 구조 개선을 통해 문제 해결을 시도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는 23~24일 동촌유원지에서 막창과 연근을 주제로 막창축제를 개최한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제공되며, 오승환 전 프로야구 선수도 토크 콘서트에 참여한다.
한국관광공사는 대구·경북의 분식 축제를 묶어 해외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대만 관광객 145명이 떡볶이와 김밥을 먹고 지역 축제를 즐기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농심 조용철 대표가 '시알 파리 2026'에서 신라면 로제를 소개하고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독일 유통사 K&K 대표는 신라면 로제가 유럽인 입맛에 잘 맞는다고 평가했다.
더본코리아의 새마을식당이 미국과 태국 등 해외 시장에서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 캐럴턴 매장의 월평균 매출은 2023년 대비 70% 증가했으며, 태국에서는 점포당 월평균 약 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마트24의 자체 브랜드 옐로우가 론칭 1년 만에 상품 수를 96종으로 늘리고, 대표 상품인 커피와 생수의 누적 판매량이 1200만 개를 넘어섰다. 이마트24는 연말까지 상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GS25가 ‘호빵맨’과 협업한 호빵 2종과 상온 베이커리 5종을 출시하며 동절기 간식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출시된 상품에는 ‘호빵맨 밤단팥호빵’, ‘카레빵맨 카레호빵’, ‘식빵맨 크림샌드’, ‘세균맨 딥쇼콜라파이’ 등이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이달 22일부터 겨울 시즌 음료와 푸드, 굿즈를 선보이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돌입한다. 대표 메뉴인 '토피 넛 라떼'를 비롯해 다양한 디저트와 굿즈를 선보이며, 고객 혜택도 제공한다.
GS25는 호빵 매출 증가에 따라 '호빵맨'과 협업 상품 2종을 출시하고, GS Pay 결제 시 1+1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경제는 겨울철 대표 간식에 인기 캐릭터 IP를 결합하는 편의점 업계의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 누리꾼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주문한 소고기 미역국 사진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음식의 양에 대한 누리꾼들의 다양한 반응이 나타났다.
정부는 해외 우수 한식당을 1000곳으로 확대하고, 한식당 등급제를 도입하는 등 해외 한식당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한식당의 품질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국산 식재료 수출과 전문인력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방송인 풍자가 캠핑카에서 술을 마시는 것을 걱정했던 이유를 공개했다. 캠핑카의 컨트롤 기능 때문에 술을 마시기 전에 걱정했지만, 어플을 통해 운전석에 앉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안심했다.
아워홈은 10월 20일 서울 종로구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인디언 캠핑 콘셉트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가을 특식과 도시락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