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지방선거 패배 및 정이한 사태 책임지고 사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참패와 정이한 전 후보의 피습 자작극 논란에 책임을 지고 26일 사퇴한다. 후임은 천하람 원내대표가 대행을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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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 참패와 정이한 전 후보의 피습 자작극 논란에 책임을 지고 26일 사퇴한다. 후임은 천하람 원내대표가 대행을 맡을 예정이다.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대검찰청을 예방해 검사 20명 파견을 요청했다. 다음 달 7일부터 150일간 선관위 관련 의혹 12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검경 합수본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초구 선관위 사무국장을 소환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태한 특별검사팀은 합수본으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아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특별검사 후보로 이태한 전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검사와 이혁 전 서울고검 검사가 추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까지 이들 중 1명을 특검으로 임명할 예정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를 위한 국민추천위원회가 이태한·이혁 전 검사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 대통령은 이들 중 1명을 최종 임명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가 6·3 지방선거 관련 소청 261건을 모두 기각하자 국민의힘이 선거소송 제기와 특검 수사를 예고하며 반발했다.
중앙선관위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제기한 선거 소청을 모두 기각했다. 선관위는 규정 위반은 일부 인정되나 선거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판단했으며, 국민의힘은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
중앙선관위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제기한 서울·부산 등 광역단체장 선거소청을 기각했다. 선관위는 규정 위반은 인정되나 선거 결과에 영향은 없다고 판단했으며, 국민의힘은 향후 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