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안마도 갯바위서 40대 낚시객 실종, 해경 수색 중
24일 전남 영광군 안마도 갯바위에서 40대 남성이 낚시 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군 함정을 동원해 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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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남 영광군 안마도 갯바위에서 40대 남성이 낚시 중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군 함정을 동원해 수색 중이다.
인도네시아 남성 A씨가 원양어선에서 뛰어내 부산 앞바다에서 4시간 동안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A씨가 밀입국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하고, 무단이탈 여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일 오후 당진 맷돌포구 인근 바다에 승용차가 추락했다. 해경은 수색을 진행 중이나 차량과 탑승자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업허가증을 비치하지 않은 중국어선 2척을 나포하고 담보금 400만원을 징수했다. 어업허가증 비치 의무를 위반하면 2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부산 영도구 해상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된 5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되었으나 사망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안군 변산면 개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2명이 물때를 착각해 바닷물에 고립되었으나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왔다.
10일 오후 부산 남구 용호부두 인근 해상에서 60대 여성이 바다에 빠졌으나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 당시 A 씨는 구명부이를 붙잡은 채 있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으로 향하던 크루즈선에서 뇌졸중 의심 증상을 보인 러시아 국적 승객 B씨(50대)가 부산해양경찰서에 의해 구조되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부산 영도구 청학안벽 인근에서 70대 남성이 낚시 중 바다에 빠져 부산해경에 의해 구조되었다. 남성은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인이었으며, 큰 부상 없이 귀가했다.
전북 군산시 무녀도 갯바위에서 50대 남성이 낚시 중 3m 아래로 추락했다. 해경과 소방 당국에 의해 구조된 그는 군산 관내 병원으로 이송됐다.
9일 새벽, 부산 영도 포차거리에서 술에 취한 40대 여성이 바다에 빠져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구조 당시 A씨는 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었고, 일행에게 돌아갔다.
13일 새벽 충남 태안군 안목도 인근에서 해루질을 하던 20대 남성 2명이 물때를 놓쳐 고립됐다가 태안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건강상 이상은 없는 상태다.
6일 오전 충남 태안군 만대항에서 70대 낚시어선 선장이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6일 새벽 전북 고창군 동호항 인근 갯벌에서 낚시를 하러 나갔던 70대 남성이 차량 내에서 숨진 채 발견되어 해경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침몰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되어 해경이 수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