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핸드볼협회, '찾아가는 핸볼 교실' 성료…전국 50개교 2천여 명 참여
대한핸드볼협회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핸볼 교실'이 제주 도평초등학교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협회가 6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력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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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핸드볼협회가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찾아가는 핸볼 교실'이 제주 도평초등학교 수업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협회가 6년 연속 사업에 선정되며 추진력을 얻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대 23으로 이기고 8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중국을 32-26으로 이기고 4강에 올랐다. 대표팀은 28일 카타르와 결승 진출을 두고 대결한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베트남을 46-18로 꺾고 5연승을 기록했다. 5승을 거둔 한국은 27일 일본과 금메달을 두고 최종전을 펼친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전에서 중국을 32-26으로 이기고 8년 만에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오는 28일 카타르와 결승행 티켓을 두고 대결한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43-13으로 꺾고 3연승을 기록하며 아시안게임 선두에 올랐다. 반면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바레인에 21-30으로 패하며 대회 첫 패배를 기록했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1차전에서 쿠웨이트를 26-23으로 이겼다. 한국은 22일 이란과 2차전을 갖는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카자흐스탄을 42-18로 꺾고 2연승을 기록했다. 8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은 23일 우즈베키스탄과 3차전을 치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핸드볼 경기에서 국가 연주가 생략되고 전광판 오류가 발생하는 등 대회 운영 미숙이 이어졌다. 전날 남자 하키 경기에서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가 재생되는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연이은 운영 파행이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홍콩전에서 48-16으로 승리했다. 7개 팀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8년 만의 금메달 탈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미디어데이를 열고 각오를 다졌다. 조영신 감독은 역대 최고 전력을 갖췄다고 자신하며 16년 만의 정상 탈환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