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요 보직 인사 발표 및 조직 개편
MBC는 주요 보직을 새롭게 임명하고, 기획본부, 보도본부, 디지털뉴스룸, 콘텐츠사업본부, 제작본부, 미래성장본부, 인프라본부 등 각 본부의 주요 직책을 재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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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주요 보직을 새롭게 임명하고, 기획본부, 보도본부, 디지털뉴스룸, 콘텐츠사업본부, 제작본부, 미래성장본부, 인프라본부 등 각 본부의 주요 직책을 재편했다.
방송인 이경실이 과거 MBC 출연 정지를 당했던 일화를 밝혔다. 신인 시절 토크쇼에서 '이게 무슨 개망신이야!'라는 대사를 한 뒤 MBC 사장으로부터 더 이상 방송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으며, 약 6개월간 방송을 쉬었다.
고 오요안나의 유족이 직장 내 괴롭힘 손해배상 소송에서 가해자로 지목한 기상캐스터 2명에 대한 증인 신문을 포기했다. 증인들의 불출석과 과태료 이의 신청 등으로 신문 절차가 지연되자 유족 측이 이같이 결정했다.
종영한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가 18일 스페셜 방송 '킬링타임'을 편성해 주요 서사와 명장면을 캐릭터별 시선으로 재조명한다.
MBC가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속에 2024년 사망한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2주기를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본사에 추모 공간을 운영한다.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의 2주기를 맞아 MBC가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생전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며, MBC는 제도 개선 등 후속 조치를 취했다.
MBC가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2주기를 맞아 14일부터 일주일간 추모 주간을 운영하고 본사에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 유족은 가해자로 지목된 동료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문화진흥회가 MBC 신임 사장 내정자로 이성주 iMBC 경영이사를 선정했다. 이 내정자는 14일 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3년이다.
MBC 차기 사장 후보가 이성주 iMBC 이사와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으로 압축됐다. 방문진과 사추위는 12일 정책 발표회를 거쳐 이들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으며, 13일 최종 면접을 통해 내정자를 선임할 계획이다.
한효주, 공명, 김신록, 성준이 출연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너의 그라운드'가 2026년 연말 방송을 확정했다. 야구 선수와 에이전트의 재회 로맨스를 다룬다.
서울지방노동위원회가 MBC 기상캐스터 출신 최아리의 계약 종료를 부당해고로 판정했다. 지노위는 최아리의 근로자성을 인정했으나, MBC는 과거 노동부의 판단과 다르다며 판정서 검토 후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태호 PD가 유튜브 채널 '빠더너스'에서 2001년 MBC 입사 면접 당시 탈색 머리와 피어싱을 한 채 면접을 봤던 일화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