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대상 확대 및 시설자금 지원 개시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상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대상을 공동주택, 상가, 오피스텔 등으로 확대하고 시설자금 지원을 시작했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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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상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대상을 공동주택, 상가, 오피스텔 등으로 확대하고 시설자금 지원을 시작했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원이다.
교보생명은 고객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평생든든서비스에 건강활동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담당 FP는 고객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보험 혜택 및 건강 정보를 안내하며, AI 기반 개인 맞춤형 건강리포트도 제공한다.
한화손해보험은 임신·출산·육아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 '플러스 클로버(PLUS CLOVR)'를 출시했다. 앱은 임신 주차별 체크리스트, 바디로그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연계하여 관련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 은행 규제체계가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의 단순기본자본비율(LEV) 규제이행평가(RCAP)에서 최고 등급인 '준수'를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한국을 포함한 6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한국은 3개 세부 항목 모두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금융당국은 최근 금융권에서 잇따라 발생한 해킹 사고에 대한 보안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새마을금고와 OK저축은행에서 추가적으로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했는지 조사한다.
새마을금고에서 해킹 공격으로 고객 400명대 규모의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유출된 정보에는 계좌번호와 잔액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삼성증권은 국민참여형 2차 국민성장펀드 초기 물량이 완판됨에 따라 147억 원 규모의 추가 물량을 13일부터 15일까지 판매한다. 5년 만기 펀드는 3년 이상 보유 시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을 방문해 위문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호국영령을 예우하는 일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독립유공자 가족 생계비를 지원하고 군·경·소방 순직·공상자 가족을 돕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들이 공시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 다트 서비스를 개선하고, XBRL 택사노미를 정비하며, AI 친화적인 공시 데이터 관리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델 테크놀로지스가 IBK기업은행에 데이터 백업 및 사이버 복원력 솔루션을 공급하고, IBK기업은행은 랜섬웨어 공격이나 재난 상황에서도 핵심 금융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백업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데이터 저장 공간을 줄이기 위해 중복제거와 압축 기능을 적용했다.
하나은행은 '제36회 글로벌 PB어워드'에서 글로벌 최우수 혁신 PB은행상을 수상하고, 개인 부문에서도 7년 연속 '아시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커' 상을 받았다. 하나은행은 금융·비금융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벤처투자(한벤치)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감사 역량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관련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 출범 10주년 기념으로 최고 연 3.9%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예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11월 30일까지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NH올원뱅크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한금융지주는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원에 인수하고, 이후 신한EZ손해보험과의 통합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감독원은 기관투자자의 주주총회 안건 분석 및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오픈 다트(OPEN DART)'의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한다. 주주총회 관련 정보 제공 확대, 공시 정보 조회 기능 개선, XBRL 재무공시 분류체계 정비, AI 친화적인 공시데이터 기반 구축을 통해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키움증권은 주식 거래 앱 영웅문S#에 신규 국내주식 주문 화면을 적용하여, 국내주식과 ETF 거래 시 실시간 차트, 잔고, ETF 투자 정보를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멀티 차트 기능을 통해 국내외 종목 및 지수를 비교할 수 있으며, ETF 투자 정보도 강화했다.
기술보증기금(기보)과 연합자산관리(유암코)는 구조조정 기업의 정상화 가능성을 높이고 기술력을 갖춘 기업의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평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암코는 기술평가가 필요한 기업을 기보에 추천하고, 기보는 기술평가를 진행한 뒤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스콤은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6'에서 토큰증권 공동플랫폼과 금융데이터 기반 AI 서비스, 핀테크 지원사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자본시장 IT 운영 경험과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증권사의 토큰증권 사업 준비를 지원하고, 금융데이터의 AI 활용 및 핀테크 기업의 서비스 개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한국예탁결제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분기 채권과 CD 전자등록발행 규모는 약 17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수치지만, 직전 분기 대비로는 1.9% 감소했다. 채권은 증가했지만 CD는 감소했다.
카카오뱅크는 AI 코칭 기능을 활용한 'AI 목표적금'을 출시했다. 고객이 원하는 저축 목표를 설정하면 AI가 단계별로 조언하며, 만기 시 목표 금액 달성 시 최대 연 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