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증권, 신논현 거점 오피스 마련…유연·원격근무 운영
넥스트증권이 신논현에 거점 오피스를 마련하고 유연근무제와 원격근무를 도입했다. 구성원들은 월 단위 총 근로시간을 채우는 범위에서 근무시간을 조정하고, 주 1회 원격근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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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증권이 신논현에 거점 오피스를 마련하고 유연근무제와 원격근무를 도입했다. 구성원들은 월 단위 총 근로시간을 채우는 범위에서 근무시간을 조정하고, 주 1회 원격근무가 가능하다.
OK저축은행은 해킹 공격으로 고객 250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밝혔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 생년월일, 휴대폰번호, 계좌번호, 직장명, 연소득, 대출금액 등이며, OK저축은행은 개인정보보호 체계와 보안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고 보안 강화를 약속했다.
빗썸이 OK캐쉬백과 제휴, 포인트 적립 시 비트코인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존 빗썸 회원은 50포인트 적립 시 비트코인 50원 상당을, 신규 회원은 100배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토스증권은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강화하며, '시장' 탭을 신설하고 기존 '실시간 이슈' 서비스의 AI 기능을 고도화했다. 투자자는 AI 요약, 시장 차트, 이슈 타임라인 등을 통해 시장 흐름과 주요 이슈를 파악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디지털 초고액자산가 전담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비대면 고객 대상 컨설팅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은 증권사 영업점에서 계좌 개설 시 온라인 계좌보다 높은 수수료를 부담하는 관행을 개선한다. 투자자는 직접 계좌 유형을 선택하고, 증권사는 수수료 및 서비스 차이를 안내해야 한다.
토스증권은 AI를 활용해 국내외 증시 흐름과 주요 투자 이슈를 분석하는 투자정보서비스를 강화했다. MTS 내 '시장' 탭을 신설하고 기존 '실시간 이슈' 서비스의 AI 기능을 고도화하여, 투자자가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스스로 판단의 기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투자증권은 MTS에서 리서치 보고서를 AI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들려주는 리서치' 서비스를 출시하고, 피델리티와 핌코의 독점 리서치 보고서를 추가했다.
KB국민은행이 코스피 200 지수 변동에 따라 최고 연 5.70% 이율을 제공하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5호'를 출시했다. 상품은 '상승추구형'과 '상승낙아웃형'으로 구성되며, 가입은 오는 27일까지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14일부터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 5종의 모바일 신분증 발급 및 제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QR코드 및 PUSH 인증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신원 확인이 가능하며, 11월 발급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협회가 토스 등 대형 금융플랫폼의 온투업 직접 진출과 관련해 이해상충 방지 및 공정경쟁을 위한 제도 마련을 촉구했다. 국정감사에서는 대출 상품 공급과 관련한 이해상충 가능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IBK기업은행은 약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 하노이에 현지법인 'IBK베트남은행'을 공식 출범했다. 베트남의 10번째 외국계 은행 법인으로, 국내 기업과 현지 중소기업 지원 및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ETF와 공모펀드 비교 및 모의투자를 지원하는 투자 플랫폼 '투자플러스(TO+)'를 출시했다. AI·반도체, 미국 시장, 배당 등 다양한 주제를 기준으로 상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과거 투자 시뮬레이션 및 가상 자금 투자 체험 기능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소비자들이 매일의 소비 계획에 맞춰 혜택을 선택할 수 있는 '더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고객은 '어디서나', '알뜰하게', '연말정산' 혜택팩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후불교통 기능을 이용하면 추가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하나은행이 6억달러 규모의 미 달러화 선순위채권을 발행하고, 27억달러 규모의 투자 주문을 확보했다. 국제 신용평가사들은 각각 'A+', 'Aa3' 신용등급을 부여했다.
신한은행은 통합 금융 플랫폼 '신한 슈퍼SOL'에서 모바일 신분증 발급 서비스를 출시했다. 사용자는 IC 신분증이나 QR코드를 통해 신분증을 발급받아 은행 업무, 편의점 인증, 관공서 본인 확인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형주 FIU 원장이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운영위원회 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이번 회의를 통해 국제 사회에서 정책적 영향력과 신뢰도를 높이고, 국내 유관기관과 정보 공유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화생명이 생애주기에 맞춰 보장과 자금 활용을 선택할 수 있는 '한화생명 필요할때 쓰는 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사망보험금은 최대 210%까지 증액되며, 보험료 완납 후에는 납입보험료 전액을 생애자금으로 인출할 수 있다.
iM증권이 투자자 편의성 제고를 위해 MTS 홈 화면을 3개 탭으로 개편하고 전체 메뉴를 정비했다. 홈 화면은 '내 투자', '오늘의 시장', '금융상품'으로 구성되며, 투자자는 직접 메뉴를 구성할 수 있다.
키움증권과 NH농협은행이 투자자문 서비스 확대 협약을 체결하고, NH농협은행의 자산관리 이용자에게 키움증권 자문플랫폼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