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저축은행 매각, 다섯 번째 연기…KBI그룹은 인수 협상 지속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일정이 다섯 번째 연기되며, KBI그룹은 인수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 매각 규모는 1107억원이며, KBI그룹은 내년 상반기 중 인수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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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은행 매각 일정이 다섯 번째 연기되며, KBI그룹은 인수 협상을 계속하고 있다. 매각 규모는 1107억원이며, KBI그룹은 내년 상반기 중 인수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지난 7일 발생한 입금 오류 사고와 관련해 닷새 만에 고객들에게 정정 안내를 했다. 다른 금융기관에서 토스뱅크로 보낸 이체 중 일부가 실패했음에도 토스뱅크 계좌에는 입금된 것으로 처리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 1인가구신탁' 고객을 위해 교원라이프와 협력하여 맞춤형 상조서비스를 제공한다. 고객은 생전에 장례 방식을 직접 결정하고,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도 가족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KB자산운용의 'RISE 코리아밸류업위클리고정커버드콜 ETF' 순자산이 4000억원을 넘어섰다. 최근 4거래일간 개인투자자 순매수 대금이 약 800억원에 달했으며, 최근 1년 수익률은 93.90%, 상장 이후 누적 수익률은 120.48%를 기록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스탠다드차타드그룹(SC그룹) 경영진과 면담을 갖고,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에 따른 잠재 위험과 한국의 글로벌 금융허브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금융감독원은 PEF 운용사의 내부통제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 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다.
토스플레이스가 전 직군 세 자릿수 규모의 대규모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신입부터 경력까지 모든 직군에서 지원 가능하며, 서류 심사, 직무 인터뷰, 문화적합성 인터뷰, 레퍼런스 체크 등의 절차를 거친다.
하나은행이 안정적인 결제·보관 인프라와 고객 대응력을 인정받아 글로벌파이낸스에서 ‘2026 베스트 서브커스터디언’으로 선정되었다. 하나은행은 원화 국제화 정책에 발맞춰 고객 시스템을 개선하고 대외 시스템 출시를 앞두고 있다.
키움증권은 연금저축계좌로 ETF를 거래하는 고객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대상 ETF를 운용사별로 1만원 이상 순매수하면 커피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7개 운용사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최대 2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주요 은행들이 최근 금융권 해킹 사고를 계기로 정보보호 예산과 인력 확대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내년 정보보호 예산을 1천억원 이상으로 늘리고, 우리은행은 예산 20% 이상 증액과 전문 인력 10% 이상 확충을 검토하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8월 말 기준 은행 가계대출의 57.3%가 변동금리 대출로, 신규 취급 기준으로는 고정금리 비중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변동금리 비중이 높은 수준이다.
청년미래적금 2차 가입 신청이 12일부터 시작되며, 출생연도 제한 없이 만 19~34세 청년이 신청 가능하다. 정부는 예산 증액을 통해 내년부터 모든 청년의 가입을 지원하고, 우대형 기여금을 상향할 예정이다.
동양생명이 성대규 대표 주재 위기대응위원회를 가동하고 해외 IP 접속을 차단하는 등 사이버 보안 대응을 강화한다. AI를 활용한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전사 비상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임직원 교육과 모의훈련을 병행한다.
서스틴베스트가 발간한 '2026년 상반기 ESG 펀드시장 리뷰'에 따르면 국내주식형 ESG펀드는 일반펀드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특히 투자기간이 길수록 ESG 평가점수와 투자성과 간 상관관계가 뚜렷해졌으며, ESG펀드 시장 규모는 오히려 줄어들었다.
키움증권은 국민성장펀드 2차 판매에서 초기 배정 물량이 소진됨에 따라 추가로 120억원을 배정받아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해당 펀드는 5년 만기 공모 폐쇄형 펀드로, 3년 이상 보유 시 소득공제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된다.
하나증권은 신규 MTS '하나증권V' 출시를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참여자는 QR코드를 스캔하여 시간을 누적하고 퀴즈와 아이템을 활용하여 순위를 높일 수 있으며, 최종 순위 상위 3명에게는 리워드를 제공한다.
금융투자협회는 국제자산운용협회 연차총회 기간 중 일본 자산운용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임직원 교류, 정보 공유, 공동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양국 자산운용 산업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KB증권은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금융·증권 부문에서 20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전문 PB 맞춤형 자산관리, MTS 고도화, AI 기반 불완전판매 방지 체계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10월 개인투자용국채 청약을 시작했다. 청약은 15일까지 진행되며, 10년물 발행 규모가 확대되었다. 9월 청약은 발행 계획을 웃도는 금액이 접수되었다.
금융감독원은 금융권을 겨냥한 AI 기반 해킹 공격에 대응, 금융회사에 AI 공격에 특화된 탐지·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이 위원장은 금융권의 기본적인 보안 대응이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금융당국은 금융권의 AI 활용과 디지털 혁신을 위해 망분리 규제 해제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