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봉 전 한국전기연구원 원장, 17일 별세
변승봉 전 한국전기연구원 원장이 17일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0일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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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승봉 전 한국전기연구원 원장이 17일 별세했다. 빈소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20일 오전이다.
오늘 오전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인근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4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4명이 다쳤다. 사고는 버스가 다른 차량을 추돌한 뒤 연쇄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새벽, 부산 송정 앞바다에서 낚시어선의 스크루에 그물이 감겨 해경이 구조 작업을 진행해 승객 21명을 안전하게 대피시켰다.
나상섭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의 모친 오태례씨가 17일 별세했다. 장례식은 서울대학교병원에서 가족장으로 진행 중이다.
SK하이닉스 청주 공사현장에서 케이블 줄이 끊어져 근로자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대 남성은 머리를, 50대 남성은 경상을 입고 각각 충북대병원과 하나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부천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김진석 소방장이 소방위로 1계급 특진 예우를 받았고, 옥조근정훈장 추서가 추진된다. 장례는 경기도청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미국 오리건주 실버레일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은 해당 학교 출신의 16살 청소년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학부모가 총격범을 제압하고, 교사도 몸싸움에 참여했습니다. 총격으로 어린이와 교사 1명이 사망하고 다른 교사와 어린이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16일 오후 함양군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화물차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6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사고 차량은 뉴스1은 포터, 한겨레는 1.2t 화물차로 각각 보도했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26년째 미제인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사건 용의자를 최초로 만났다. 2000년과 2001년 실종된 김성주 양과 김하은 양 사건이다. 용의자는 자신을 '찬란국'이라는 가상의 나라 왕이라 칭하며 변태적 소아성애 메시지를 암호문에 숨겨 놓았다.
50대 남성이 낚시어선에 승선했다가 실종된 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16일 오전 경남 남해군 고도 인근 해상에서 급유선과 어선이 충돌해 어선 승선원 1명이 경상을 입고, 어선 선미가 일부 파손되었다. 해경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하선희 비피엠지 커뮤니케이션실장의 부친 하상도씨가 16일 별세했다. 장례식은 고려대구로병원장례식장에서 열리고, 1차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2차 장지는 분당휴추모공원이다.
경주역에 정차한 부산행 KTX 열차의 하부 패널이 파손돼 승객 300여 명이 후속 열차로 이동했다. 철도공사는 파손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유승민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유 전 의원 등은 지난해 2학기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늘 아침 8시38분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도장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 부안군 앞바다에서 작업 중이던 선원 2명이 바다에 빠져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했다. 사고는 양망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20대 남성이 대형 쇼핑몰에서 행인들에게 고의로 부딪쳐 휴대전화를 떨어뜨린 뒤 수리비를 요구하며 사기 행위를 저질렀다. 경찰은 A씨를 구속 송치했으며, 피해자는 38명, 피해 금액은 2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새벽 홍천군 화촌9터널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아반떼, 포터, 트레일블레이저 차량이 연쇄적으로 추돌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밀양의 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7세 초등학생 A군이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는 70대 남성 B씨가 운전하던 SUV 차량이 황색 점멸 신호에 우회전하던 중 발생했다. 경찰은 B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어린이보호구역 치사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어제 저녁 전남 광주에서 50대 여성이 속옷 매장 앞에서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피의자를 체포했다. MBC는 주변 시민들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SBS는 월세 계약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는 여성의 진술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