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업계, 규제 개선에 투자 확대 기대
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규제합리화위원회의 규제 개선 방안 발표에 환영하며, 이번 조치를 통해 신기술 투자 확대 및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업계는 새로운 수요 시장 창출을 통해 경쟁국과의 기술 격차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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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규제합리화위원회의 규제 개선 방안 발표에 환영하며, 이번 조치를 통해 신기술 투자 확대 및 관련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업계는 새로운 수요 시장 창출을 통해 경쟁국과의 기술 격차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삼양식품은 액상소스를 사용하고 우지로 튀긴 면을 더한 프리미엄 짜장라면 ‘짜르르’를 출시했다. 출시 100일 만에 100만 개 이상 판매되며 시장 점유율 2위에 올랐다.
HD현대는 이상균 부회장을 조선사업 총괄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조민수 부사장을 안전총괄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조선사업의 역량 강화와 현장 안전을 동시에 추진하고 신사업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번개장터가 한글날을 맞아 9일 하루 동안 ‘번개절’ 행사를 진행하고, 앱 내에서 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의 상세 혜택은 행사 당일 공개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현재 13개 산업단지를 조성 중이며, 신규 6개 산업단지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연계해 배후 산업단지의 조기 조성도 추진할 예정이다.
포스코그룹은 장인화 회장의 주도로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 상공정을 준공하고, 2공장에서 생산한 탄산리튬을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염수리튬 생산능력을 10만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2026 리더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글로벌 항공사 부문 3위, 글로벌 공항 라운지 부문 3위에 선정되었다. 인천국제공항 일등석 라운지는 4월 리뉴얼을 마치고 운영 중이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에 80억 원을 투자해 AIDC용 에폭시 타입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2027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LSCV는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7일 5차 발사를 앞둔 누리호의 제작 및 운용 분야에는 국내 민간 기업들이 다수 참여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 제작을 총괄하고, LG는 상용 부품을 누리호에 실어 우주 환경 실증에 나선다.
신세계그룹이 워너브라더스 인수에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를 투자한다. 신세계그룹은 파라마운트와 워너브라더스의 IP를 활용해 리테일과 컬처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확대하고, 아시아 콘텐츠 시장에서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고려아연은 고(故) 최창걸 명예회장의 1주기 추모식을 열고, 고인의 ‘사람과 신뢰’ 경영철학을 계승하여 미래 50년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핵심광물 공급망 확대와 신재생에너지, 이차전지 소재 등 신사업 육성을 통해 고인의 사업보국 정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에코프로비엠과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해 소재 개발부터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한다. 양사는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소 레미콘업계가 건설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조달, 탄소중립, AI 전환 등 전략 모색에 나섰다.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제주에서 경영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업계 현안 점검 및 미래 경영전략 논의를 진행했다.
두산로보틱스가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협동로봇 개발을 통해 ‘한국형 피지컬 AI 협동로봇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외부 PC나 클라우드 연결 없이 로봇 자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고,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해 고난도 용접을 자동화할 계획이다.
남양유업 천안공장이 고용노동부 천안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와 협력해 우유 제품 패키지에 안전문화 슬로건을 적용하고, 105만 봉을 유통할 계획이다.
소진공은 홈플러스 사태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을 위해 정책자금 대출 만기를 1년간 연장하고, 유예 기간 동안 이자만 납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채비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자동 충전·결제(PnC)' 서비스 시범 운영사로 선정되어, 10월 말부터 공공 급속충전기 30기에 우선 적용할 예정이다. PnC는 충전 커넥터를 연결하면 자동으로 충전 및 결제가 이루어지는 기술이다.
교촌에프앤비가 일본 기업 아라이상사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7년 상반기 일본 도쿄에 1호점을 여는 것을 목표로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멀티유닛 프랜차이즈 방식으로 매장 운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글로비스는 미국 해운 물류기업 LGL과 SMR 추진 자동차운반선의 한국과 미국 간 항로 운영을 공동 검토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MR 추진 선박은 탄소 배출이 거의 없고 연료 교체 없이 장기간 운항이 가능하며,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선급협회로부터 SMR 추진 PCTC 개념 설계에 대한 기본승인을 획득했다.
경북도는 산하 18개 공공기관의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경상북도여성정책개발원은 최우수등급을 받았고,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경북연구원장은 최우수등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