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28일 의원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에 이어 28일 민주당 의원 전체와 오찬을 하며 당청 소통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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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민주당 지도부 만찬에 이어 28일 민주당 의원 전체와 오찬을 하며 당청 소통을 강화한다.
국회 법사위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하자 국민의힘이 사법부 길들이기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더불어민주당이 22일 김영호·염태영 의원을 상설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고, 원외 지원 및 민생 접촉을 위한 TF 2곳을 신설했다.
노웅래 전 의원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자, 한동훈 의원은 증거 배제에 따른 형식적 무죄라고 반박했고 야권은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의원의 책임을 요구하며 충돌했다.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을 제기하며 12월 출범할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뇌물 혐의로 기소됐다가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노웅래 전 의원에게 과거 공천 배제에 대해 사과하고 검찰 수사를 비판했다.
국민의힘이 비당권파 의원 4명을 중징계한 것을 두고 당내에서 정치적 숙청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또한 장동혁 대표가 추진하는 당협위원장 교체 방침에 대해서도 의원 다수가 반대하며 지도부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8월 22일 토요일 국회에서 고동진 의원실 주최의 토요캠퍼스 세미나가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지도부가 친명계 인사 위주로 주요 당직 인선을 마무리했다. 김민석 대표는 정무조정실장에 강위원 전 전남 경제부지사를, 전략기획위원장에 김원이 의원을 임명하는 등 당정 일치를 위한 진용을 구축했다.
사직서를 제출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1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불출석했다. 불출석 사유에 대해 연가와 병가라는 보도가 엇갈리고 있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현역 의원 4명에 대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중징계 결정에 대해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당내 문제를 징계로 해결하는 방식에 우려를 표했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지명한 전용기·권미경 최고위원 인선안이 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의결됐다.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은 사전 협의 부족과 공약 파기를 주장하며 표결에 불참하고 퇴장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관련 발언과 대북 제안을 두고 '대북 굴종 정책'이라며 비판하고 정책 전환을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45%로 소폭 반등하며 부정 평가와 동률을 이뤘다. 긍정 평가 이유로는 외교가, 부정 평가 이유로는 부동산 정책이 가장 많이 꼽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의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 발표에 친청계 최고위원들이 절차적 문제를 제기하며 반발했으나, 21일 최고위에서 해당 안건이 의결됐다.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최근 현역 의원 4명에 내려진 당원권 정지 중징계에 대해 과도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징계를 통한 문제 해결을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도, 이번 징계가 장동혁 대표 반대 운동과는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다.
안규백 국방장관이 군무이탈 의혹을 부인하며 한기호 의원을 언급하자, 한 의원이 이를 맞받아치며 과거 병적 기록을 근거로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장이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대해 한국을 비난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태도를 이중적이라고 주장했다.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줄이는 국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개정안 통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했다.
국회가 패스트트랙 심사 기간을 330일에서 90일로 단축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를 환영하며 민생 및 행정개혁의 신속한 추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일방적인 절차 변경이라며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