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노고단 일주도로, 급경사지 정비로 평일 차량 통행 제한
구례군이 노고단 일주도로 시암재~성삼재 구간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사업으로 12월 10일까지 평일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토요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는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지역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33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구례군이 노고단 일주도로 시암재~성삼재 구간의 급경사지 붕괴 위험 지역 정비사업으로 12월 10일까지 평일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토요일,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는 정상 통행이 가능하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서남권 현안 해결과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무안청사를 중심으로 상시 집무를 시작했다. 그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군공항 이전,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제시는 민생 안정과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74억원 증액된 1조 2477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안은 국·도비 보조사업과 시비 부담분을 중심으로 편성되었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취약계층 지원, 문화 시설 확충, 산림·축산 분야 강화에 중점을 뒀다.
고령군, 달성군, 달서구가 함께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투어프로그램 '달리고'를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5회 운영한다.
백영현 포천시장이 민선9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에서 포천을 첨단 방위산업과 드론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산업도시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시민행복 건강도시, 품격있는 인문도시, 균형발전 경제도시, 살고 싶은 정원도시 등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시는 16일부터 18일까지 용인중앙시장에서 '제8회 별빛마당 야시장'을 개최한다. 60여 개 업체·팀이 참여하는 먹거리 공간과 다양한 공연,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
삼척시는 도계 미인폭포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있다. 사업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2028년 하반기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충청권 4개 시도가 충청광역연합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광역연합은 수도권 집중화를 막고 지방 소멸을 방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장수군의 대표 축제인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13일 마지막 날을 맞아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축제는 한우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 행사로 구성됐다.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12일 음성군에서 폐막했다. 이번 대회 종합 우승은 청주시가 차지했으며, 내년 제66회 대회는 보은군에서 열린다.
12일부터 10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당진 삽교호에서 드론 라이트쇼가 열린다. 개막식에는 비전 선포식과 2천 대 규모의 드론쇼 및 불꽃쇼가 예정돼 있다.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제26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며, 12일 밤 드론 1000대 쇼와 횃불 체험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가 내년 7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시민 의견을 청취한다. 수렴된 의견은 11월 노선 개편 용역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