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노, 세브란스헬스체크업에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공급
휴이노가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메모 케어'를 세브란스헬스체크업에 공급하며 건강검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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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가 AI 기반 심전도 분석 솔루션 '메모 케어'를 세브란스헬스체크업에 공급하며 건강검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UNIST와 한국화학연구원 공동 연구팀이 대면적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의 결정 구조를 손상 없이 분석하는 2차원 X선 회절 매핑 기술을 개발해 공정 최적화와 품질관리에 활용할 전망이다.
카카오가 LG유플러스 등 14개 기업·기관과 컨소시엄을 꾸려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 각 참여사는 기술과 서비스를 결합해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라온시큐어가 업스테이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독파모) 컨소시엄에 보안 파트너로 합류했다. 업스테이지는 독파모 2차 평가를 통과해 3차 프로젝트에 진출했으며, 라온시큐어는 자사 보안 기술을 업스테이지의 LLM 솔라와 결합해 AI 보안 서비스 실증에 나선다.
GIST와 KRISS 공동 연구진이 위상 절연체 나노선에서 나타나는 맥놀이 신호의 원인을 규명했다. 위상 표면 상태와 일반 전자 상태의 양자 진동이 겹쳐 발생하는 현상임을 입증했으며, 향후 양자소자 설계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KAIST 박선아 교수팀이 수계 아연이온전지의 전극 소재에 양성자와 아연 이온을 순차적으로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해 배터리의 고용량화와 고속 충·방전을 구현했다.
KT가 국산 NPU와 자체 LLM을 결합한 기업용 AI 서버 'KT NPU LLM 스테이션'을 출시했다. 보안이 중요한 공공·금융·국방 분야를 겨냥한 온프레미스 방식의 제품이다.
DGIST가 외부 용역 없이 자체 기술로 생성형 AI 서비스와 지식관리시스템을 구축하며 캠퍼스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있다.
SK쉴더스가 AI 에이전트의 업무 수행 확산에 대응해 제로트러스트 기반의 AI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업 시스템에 접근하는 AI를 비인간 주체로 관리하고 글로벌 보안 표준을 적용해 위험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네이버가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를 주제로 대학생 대상 공모전을 열고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네이버는 이와 별도로 이용자 참여형 개인정보 보호 개선 제도인 PER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LG유플러스와 연세대학교가 AI-RAN 시험망과 5G망을 연동해 로봇·드론 등 이동 장비의 통신 연결성을 유지하는 기술을 검증했다. 양측은 향후 중소기업을 위한 테스트베드 제공 및 공동 연구를 이어갈 방침이다.
오픈AI가 자사 모델의 보안 사고 이후 개발 속도를 늦추고 2주간 모델 훈련을 중단하는 등 안전 조치를 강화했다. 이는 외부 해킹 사고 대응 및 IPO를 앞둔 안전성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
오픈AI가 청소년의 안전한 AI 이용을 위해 자해·폭력 등 유해 콘텐츠 차단과 학습 지원 기능을 강화한 '청소년용 챗GPT' 모드를 출시했다.
KAIST 등 공동 연구팀이 교모세포종 환자의 종양과 혈관 환경을 모사한 칩을 개발해 개인별 치료 반응을 예측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서울아산병원과 DGIST 공동연구팀이 혈액 전처리 과정 없이 10분 만에 혈관질환을 진단하는 플랫폼 'SAFE'를 개발해 학술지 '스몰'에 게재했다.
라포랩스가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에 디펜딩 파트너로 합류해 서비스 보안 체계를 강화한다.
넵튠 인도 법인이 크래프톤과 BGMI 광고 운영 파트너십을 맺고 인도 애드테크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카카오의 경량 언어모델 '카나나2' 시리즈가 한국어 특화 벤치마크 'AssurAI'를 통한 안전성 평가에서 구글과 알리바바의 모델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포스텍 정성준 교수팀이 비눗방울 원리를 이용해 실제 폐처럼 움직이는 초박막 인공 폐를 개발했다. 24만 번의 호흡을 견디며 폐 질환 연구 및 신약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켄텍과 고려대 공동 연구팀이 반도체 공정의 독성 폐수를 태양광으로 12시간 만에 100% 분해하는 광촉매 'DE 700'을 개발해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