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야산서 화재 발생…60대 남성 화상
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임야 0.05ha가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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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경북 영천시 청통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남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임야 0.05ha가 탔다.
12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15도까지 크게 벌어지겠다. 아침 최저 12~17도, 낮 최고 24~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15일부터 16일까지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려 지역 창업 생태계 교류와 성장을 지원한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하는 '2026 대구·경북 스타트업 페스티벌'이 15일부터 이틀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열린다. 10주년을 맞은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22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11일 대구·경북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며,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10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이 많고 강한 바람이 불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0~27도로 예상된다. 해안가 강풍과 높은 너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경북 안동에 산림 부산물과 피해목을 목재칩으로 가공해 공급하는 산림자원수집센터가 조성된다. 총사업비 38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 제11호 프로젝트로 선정됐으며 2027년부터 10년간 운영될 예정이다.
최근 10년간 경북에서 발생한 농기계 화재 368건 중 가을철 비중이 31.8%로 가장 높았으며, 주요 원인은 기계적 요인으로 분석됐다.
2일 대구·경북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낮부터 저녁 사이 최대 5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경북도가 9월 한 달간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에서 추석맞이 특별 할인 행사를 열고 선물세트 할인 및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경북지역 국도·국지도 건설 5개 사업이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2030년까지 총 5749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최근 5년간 경북에서 여름철 차량 화재 537건이 발생해 23명의 사상자와 50억 원대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엔진 과열 등 기계적 요인이 주원인이라며 차량 점검과 인화성 물질 제거 등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대구·경북 지역은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일부 지역에는 열대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22일 오후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금속가공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전기로 1대가 소실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북도가 추석을 맞아 24일부터 30일까지 7개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역 중소기업 제품을 최대 30% 할인하는 '경북세일페스타'를 연다.
경북도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안동시와 의성군 일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최대 100% 감면한다.
19일 대구·경북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4도로 예상된다.
14일 대구·경북 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겠으며, 오전부터 저녁 사이 5~40㎜의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