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관련 뉴스

교육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4건을 제공합니다.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이 14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능, AI 안경 시험실 반입 금지…감독관 교육 자료도 제작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AI 안경을 활용한 수능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에 스마트 안경을 명시하고 감독관 교육 자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수능 업무처리 지침에 스마트 안경 관련 지침을 마련하고,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에 스마트 안경을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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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검사 주기 1년으로 단축…열화상 검정 추가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검사 주기 1년으로 단축…열화상 검정 추가

교육부는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검사 주기를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열화상 검정을 추가한다. 우선 햇빛이음학교 사업 대상 학교에 적용하며, 기존 학교는 추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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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업무보고 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교육부, 수시모집 시스템 장애 후속 대책 검토…경쟁률 발표 시기 조정 예정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대한 후속 대책으로, 경쟁률 발표 시기 조정 및 지원자 규모 추정 방식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안까지 검토하여 정시모집까지 문제 없이 마무리하고, 이후 전반적인 검토를 거쳐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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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접수된 원서 취소 검토

교육부, 수시 경쟁률 공개 후 접수된 원서 취소 검토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 시간이 연장된 대학 중 17곳이 경쟁률을 먼저 공개해 불공정 논란이 일었다. 교육부는 해당 대학에 연장 시간 동안 접수된 원서를 점검해 취소 여부를 검토하고, 시스템 장애 피해 수험생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구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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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사진은 3월 1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2026.03.12. hwang@newsis.com

사교육 업체와 문항 거래한 교원 126명 징계

사교육 업체와 문항을 거래해 징계받은 교원이 126명으로 확인됐다. 이 중 18명은 중징계 처분을 받았으며, 향후 징계 대상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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