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AI 안경 시험실 반입 금지…감독관 교육 자료도 제작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AI 안경을 활용한 수능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에 스마트 안경을 명시하고 감독관 교육 자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수능 업무처리 지침에 스마트 안경 관련 지침을 마련하고,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에 스마트 안경을 명시했다.
교육부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4건을 제공합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AI 안경을 활용한 수능 부정행위를 막기 위해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에 스마트 안경을 명시하고 감독관 교육 자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수능 업무처리 지침에 스마트 안경 관련 지침을 마련하고, 시험실 반입 금지 물품에 스마트 안경을 명시했다.
교육부는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검사 주기를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고, 열화상 검정을 추가한다. 우선 햇빛이음학교 사업 대상 학교에 적용하며, 기존 학교는 추후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대한 후속 대책으로, 경쟁률 발표 시기 조정 및 지원자 규모 추정 방식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에서 직접 운영하는 방안까지 검토하여 정시모집까지 문제 없이 마무리하고, 이후 전반적인 검토를 거쳐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2027학년도 대입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 당시 대교협이 마감 연장 사실을 대학에 39분 늦게 안내해 초기 대응 부실 논란이 일고 있다. 박정훈 의원은 비상대응체제 미가동을 지적하며 관리·감독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이주배경학생 21만 명 시대를 맞아 복잡한 체류자격 제도로 진로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위해 관련 안내서를 보급하고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교육부가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에 따른 구제 조치를 마쳤으나, 경쟁률 공개에 따른 공정성 논란과 민간 독점 구조에 대한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이 연장된 가운데, 경쟁률을 미리 공개한 17개 대학에 접수된 원서에 대해 교육부가 불공정 여부를 점검하고 접수 취소 등을 검토한다.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로 마감 시간이 연장된 대학 중 17곳이 경쟁률을 먼저 공개해 불공정 논란이 일었다. 교육부는 해당 대학에 연장 시간 동안 접수된 원서를 점검해 취소 여부를 검토하고, 시스템 장애 피해 수험생에 대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구제할 방침이다.
교육부가 외국인 유학생 30만 명 달성에 따라 정책 방향을 양적 확대에서 질 관리 및 우수인재 양성으로 전환하고, 대학 관리 강화와 이공계·지역산업 연계 지원을 골자로 하는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사교육 업체와 문항을 거래해 징계받은 교원이 126명으로 확인됐다. 이 중 18명은 중징계 처분을 받았으며, 향후 징계 대상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2027학년도 지역의사선발전형 수시모집이 7일부터 시작된다. 정부는 32개 의대에서 490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의사는 10년간 해당 지역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곳을 발표했다. 전부 제한 16곳, 일부 제한 4곳이며 서영대·여주대 등 6곳이 신규 지정됐다.
교육부가 현재 고1이 치를 2029학년도 수능을 2028년 11월 16일에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능은 선택과목이 없는 통합형 체제로 진행된다.
동국대학교가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S등급을 획득하며 총 96억 6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