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 평생학습박람회 개최…배움과 건강 공유
전남광주특별시는 16~17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과 광주를 통합한 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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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는 16~17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전남과 광주를 통합한 특별시 출범을 기념하는 행사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은 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6일, 19일, 20일 서초캠퍼스에서 강연 및 포럼 ‘몸, 그리고 내일’을 연다. 이번 행사는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몸과 춤이 앞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을 던지고, 예술가의 삶과 기술 쟁점을 논의한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에서 전북대학교 선정을 위해 국회 예산 확보와 더불어민주당과의 협력을 제안했다. 도당은 교육위와 예결위에서 추가 선정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이 서울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SNS를 끊고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신동엽의 딸은 이미 서울대학교에 진학했으며, 정웅인의 첫째 딸은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3일 재한몽골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한국과 몽골 간 교육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양국 간 우호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경북도는 기업 수요와 대학 공급 간의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대학이 직접 양성하는 체계로 전환하고, 대학·기업 중심의 인재양성과 취업 지원에 청년 성장 지원과 지역 정착 지원을 결합하여 'G(GROW)-인재 밸리 경북'을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의 한 카페에서 초등학생 4명이 돈이 부족해 빵을 구매하지 못했지만, 카페 직원이 크루아상을 서비스로 제공하자 감사의 표시로 큰절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전국 최초로 전북 전주에서 교육감배 유소년 브리지대회가 개최되어 학교체육과 두뇌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한국브리지협회는 이번 교육감배 개최가 전국적인 유소년 브리지 활성화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교육청과 충북대학교병원은 학생 건강증진 및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K호크스는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진행했다.
일본에서 독감 환자가 급증하여 전국 학교 900여 곳에서 등교 중단 등의 조치가 취해졌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파악된 독감 환자는 4만23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약 7.3배 수준이다.
하나은행이 자녀의 목표 달성에 금융적 동기를 부여하는 '자녀교육신탁' 상품을 출시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목표를 정하고, 자녀가 목표를 달성하면 신탁재산에서 미리 약속한 금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TNX 멤버 은휘와 오성준이 교육부와 EBS의 오디오 학습 콘텐츠에 참여해 신경림 시인의 '목계 장터'와 정호승 시인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낭독한다.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자원봉사지원센터의 '다(多)같이 봉사, 더(+)가치 성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퇴직교원의 교육경험을 기초학력·난독 등 학교 수요와 연결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KBS2 ‘개그콘서트’에서 ‘고독한 신회장’과 ‘낭만의 시대’가 웃음을 선사했다. ‘고독한 신회장’에서는 심복과 가정부가 신윤승을 괴롭혔고, ‘낭만의 시대’에서는 시대별 학업 풍경을 묘사했다.
경기도는 중국 장쑤성, 광둥성 청소년 58명을 초청해 이천중학교, 안양 신성고등학교 학생들과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에는 정규수업 참여, 문화 체험, 공연, 토론회 등이 포함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중소 제조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제조AI 강사육성 과정'과 '제조AI 실무 과정'을 신설하고 12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과정은 AI·DX 분야 강사 및 제조 현업 전문가,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제조AI 적용 방안 발굴 및 데이터 분석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법원은 학부모가 몰래 녹음한 교실 대화 파일은 증거로 인정되지 않더라도, 피해 아동과 보호자의 진술은 증거로 인정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는 피해 아동이 조사 단계부터 법정까지 일관되게 진술했고, 1심이 녹음파일에 의존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볼 정황도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돈이 부족해 빵을 사지 못한 아이들에게 크루아상을 선물한 부산의 한 카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들은 카페 직원들에게 큰절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이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독감에 걸린 유치원 교사의 사직서를 위조하고 복무 관리를 소홀히 한 원장이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았다. 강경숙 의원은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하며 특별감사를 요구했다.
초등학교 담임교사 A 씨가 학생에게 공부 못한다고 지속적으로 말한 행위가 아동 학대로 인정돼 벌금 500만원에 아동학대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