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우민, 아시안게임 부상 후 수술 없이 재활 전념
김우민은 아시안게임에서 어깨 부상을 당했으나, 수술 없이 재활 훈련을 통해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내년 초 국가대표 선발전과 2027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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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민은 아시안게임에서 어깨 부상을 당했으나, 수술 없이 재활 훈련을 통해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그는 내년 초 국가대표 선발전과 2027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에서 한국 수영이 금메달 1개에 그치며 대회를 마감했다. 김우민의 부상 공백이 컸으나 김영범, 김준우 등 신예 선수들의 성장이 확인됐다.
이호준이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전체 9위를 기록하며 결선에 진출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으로 기권했다.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부상 중에도 예선 출전을 자청해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준 김우민의 투혼이 팀의 성과로 이어졌다.
어깨 부상을 겪고 있는 김우민이 동료들의 체력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시안게임 남자 계영 400m 예선 출전을 강행한다. 대한수영연맹은 선수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며 대응할 계획이다.
어깨 부상을 입은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일부 종목을 기권했다. 동료 황선우는 김우민의 부상 투혼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선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어깨 부상을 숨기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우민이 자유형 1500m에서 최하위를 기록한 뒤, 자유형 200m와 800m 출전을 포기했다. 김우민은 25일 자유형 400m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어깨 부상을 안고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우민이 자유형 1500m 결승을 마친 뒤 자유형 800m 출전을 포기했다. 향후 자유형 400m 출전 여부는 의료진과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 남자 수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우민은 어깨 부상 여파로 자유형 1500m에서 8위를 기록했다.
한국 수영 남자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혼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중국과 일본이 각각 금·은메달을 차지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이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날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김영범이 금메달, 지유찬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수영 계영 800m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7분06초7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