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공공기관 이전 임직원·가족 지원 방안 발표…주거·교통·교육 등 종합 지원책 제시
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임직원과 가족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정착지원, 주거, 교통, 보육, 교육, 의료, 문화·여가 등 7개 분야의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자체적으로 추진 가능한 과제는 신속히 준비하고, 법령 개정이나 중앙정부 협조가 필요한 과제는 관계 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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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임직원과 가족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정착지원, 주거, 교통, 보육, 교육, 의료, 문화·여가 등 7개 분야의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구시는 자체적으로 추진 가능한 과제는 신속히 준비하고, 법령 개정이나 중앙정부 협조가 필요한 과제는 관계 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우수 지역으로 선정되어 34억 원을 추가 확보하고, 폐교 활용 생활체육시설 조성, 영유아 24시간 돌봄 지원 등 지역 활력 회복과 정주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시스템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제2회 추경예산 17억여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팹리스 기업 지원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내 반도체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대구시가 홍준표 전 시장이 추진한 '신천 프러포즈' 사업의 정체성을 '쉼·즐거움·연결'로 바꾸고 15일부터 29일까지 새 명칭을 공모한다.
대구시가 공무원을 사칭해 지역 기업에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주의 안내문을 배포하고 사실 확인을 당부했다.
정부의 가스공사·석유공사 통합 방침에 대구시가 가스공사 중심의 통합과 대구 본사 유치를 공식화했다.
대구시가 국비와 시비 각 5억 원을 투입해 2027년 1월까지 도심 수치지형도 최신화 및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가 부서 간 이견이 있는 복합 규제와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규제조정단을 신설했다.
대구시가 제50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8월 28일부터 10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대구시가 추경호 시장 등 고위 간부들이 참여한 청렴 실천 과제 약속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며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대구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에 재해구호기금 1억원을 지원하고, 40여 명 규모의 자원봉사단을 파견해 복구 작업을 도왔다.
대구시가 2030년 8월 국내 최초로 세계패턴인식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대구시는 이번 유치로 82억 원 규모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글로벌 연구 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