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 특정감사 결과 직원 3명 징계 요구
대전시감사위원회가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에 대한 특정감사를 통해 관리 소홀 책임을 물어 직원 3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중징계 대상자가 재심을 청구함에 따라 시 감사위는 검토 후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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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감사위원회가 오월드 늑대 탈출 사건에 대한 특정감사를 통해 관리 소홀 책임을 물어 직원 3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 중징계 대상자가 재심을 청구함에 따라 시 감사위는 검토 후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30일 오전 대전 대덕구 대화동 폐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명 피해 없이 약 2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30일 오전 대전 서구의 한 체육시설에서 염소발생기 고장으로 가스가 누출돼 1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소방당국이 환기 조치 후 안전 점검을 지시했다.
대전시가 공공형어린이집 10곳을 신규 지정해 총 146곳으로 늘리고, 보육인 체육대회를 열어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했다.
대전시가 8월부터 11월까지 갑천생태호수공원과 한밭수목원에서 13m 높이의 꿈돌이·꿈순이 초대형 공기조형물을 순차 전시하며 야간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대전시가 제28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수상작 4곳을 선정했다. 금상은 학하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차지했으며, 시상식은 10월 29일 대전도시건축문화제 개막식에서 열린다.
25일 오전 대전 대덕구의 한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다. 건물 내 인원 90여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대전 유성구가 28일부터 30일까지 유림공원에서 제5회 유성재즈&맥주페스타를 연다. 수제 맥주와 재즈 공연, 드론쇼 등이 진행되며 식음료 안전관리도 병행된다.
대전시가 무주택 청년 1000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전청년포털에서 가능하다.
대전에서 흉기를 들고 배회하다 경찰과 대치한 20대 남성이 경찰특공대에 의해 체포됐다. 해당 남성은 지명수배 중이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0일 새벽 대전 유성구의 한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