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시비 붙자 엽총 꺼내 위협한 50대 입건
창원시 의창구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은 상대에게 엽총을 꺼내 보여준 50대 A씨가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적법하게 총기를 출고한 상태였으며 음주·무면허 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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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에서 운전 중 시비가 붙은 상대에게 엽총을 꺼내 보여준 50대 A씨가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적법하게 총기를 출고한 상태였으며 음주·무면허 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새벽 대전 유성구의 한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약 30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다.
인천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18세 아들이 구속 심사를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경찰은 존속살인 혐의로 A군을 조사 중이며, 과거 모자간 말다툼으로 출동한 이력이 확인됐다.
인천에서 어머니를 살해하고 반려견까지 죽인 10대 아들이 존속살해 및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10대 A군이 9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인천에서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10대 아들이 경찰에 체포되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9일 새벽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의 한 아파트 1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20대 여성 1명이 화상을 입고 주민 40여 명이 대피했다.
8일 강원 동해안에 시간당 8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려 도로 침수, 주택 담벼락 붕괴, 피서객 고립 사고 등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고립된 피서객 7명을 구조했으며, 기상청은 10일까지 추가 강우를 예보했다.
8일 강원 동해안에 내린 집중호우로 도로 침수와 시설물 파손, 피서객 고립 사고가 발생했다. 기상청은 10일까지 추가 강우를 예보했다.
8일 저녁 부산 사하구의 철강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인명 피해는 없으며, 고철 보관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8일 오전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경찰은 지인 사이로 추정되는 이들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하고 현장 증거를 분석하고 있다.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에서 10대 아들이 어머니와 말다툼 중 흉기로 살해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아들은 범행 후 자진 신고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8일 강원 강릉에 시간당 80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려 도로 침수와 담벼락 붕괴 등 피해가 발생했다. 강릉시는 비상근무 2단계를 발령하고 대응 중이며, 10일까지 추가 강우가 예상된다.
충북 청주의 한 식당에 지난해 7월 새벽 무단 침입한 남성이 밤새 잠을 자고 토사물을 남긴 채 떠났다. 경찰은 추적이 어렵다는 이유로 사건을 종결했다.
8일 새벽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주택에서 지인 사이인 6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확보하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8일 오전 여수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5명이 탄 모터보트가 전복돼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경상을 입었다. 해경은 구조 및 수색 작업을 마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8일 새벽 서울 중랑구 면목동의 한 주택에서 지인 사이인 60대 남성 2명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확보하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8일 오전 부산 사상구에서 상수도관 파열로 2천여 가구에 단수가 발생했으나, 약 6시간 만에 복구 작업이 완료됐다.
지난달 3일 수원에서 호흡곤란을 겪던 생후 2일 신생아가 경찰의 에스코트와 시민들의 길 터주기 도움으로 18분 만에 상급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8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의 한 양돈장 정화조에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2명이 유독가스에 질식해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