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해양진흥공사, 미국 시카고 인근 대형 물류센터 운영 개시
CJ대한통운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북미 전역을 잇는 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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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이 시설은 북미 전역을 잇는 물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팀홀튼이 국내 1호점인 신논현역점을 '빈티지 캐나다' 콘셉트로 리뉴얼했다. 강남 오피스 상권 특성에 맞춰 좌석과 동선을 재구성해 고객 편의를 강화했다.
이마트24가 컴투스 게임 '제우스: 오만의 신'과 협업해 '제육쓰' 콘셉트의 간편식 5종을 출시하고 할인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풀무원이 냉장·냉동 위주에서 실온 제품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올해 상반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25.5%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ABC마트가 나이키와 함께 6일까지 성수와 강남에서 '스튜디오 플리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구매 고객 대상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이 3일 CGV와 협업한 'CGV팝콘바질어니언맛'을 출시한다. 제품에는 영화 관련 혜택이 담긴 랜덤 쿠폰이 포함되며, 향후 롯데시네마 등 시네마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서울 경찰버스 2대에 실내 온도를 최대 7도까지 낮추는 '나노 쿨링 필름'을 시범 적용했다. 1년간의 검증을 거쳐 양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국소비자원이 로로 여객선박과 선착장 안전 실태를 조사한 결과, 안전시설 미비와 승하선 동선 혼재, 차량 고박 부실 등이 확인되어 개선을 권고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3일 '2026 기후에너지환경창업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부터 탈탄소 분야로 범위를 넓힌 이번 대회에는 366개 과제가 접수됐으며, 25개 팀이 수상자로 선정돼 최종 경연을 앞두고 있다.
올해 2분기 외국인의 국내 카드 사용액이 48억 6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면 내국인의 해외 카드 사용액은 출국자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4.2% 줄었다.
JLR 코리아가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 레인지로버 일렉트릭을 공개했다. 118.5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 600km 주행이 가능하며, 2027년 중순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9월 한 달간 하이브리드 전 차종의 보증 기간을 7년·14만km로 연장하고, 무이자 할부 및 대시캠 장착비 지원 등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태안군이 5일 태안UV랜드에서 첨단항공모빌리티 체험 한마당을 열고 시설을 무료로 개방한다.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해 UAM 시뮬레이터와 드론 레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이 연금 자산관리 기능을 통합한 '연금 홈'을 신설하고, ETF 및 미국주식 적립식 투자 기능을 강화하는 등 MTS 개편을 단행했다.
한화 건설부문이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2026 굿디자인 어워드에 선정됐다. 해당 디자인은 향후 한화 포레나 단지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카카오뱅크가 서울시 소상공인을 위한 안심통장 4호 사업을 3일부터 시행한다. 대출 한도를 2000만원으로 늘리고 공급 규모를 3000억원으로 확대했으며, 이용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CJ온스타일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매칭 플랫폼 '온트너'를 8일 출시한다. 크리에이터 기반 콘텐츠 커머스를 확대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커머스 IP를 육성할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이 추석을 맞아 9월 30일까지 명동점에서 K-뷰티 브랜드 '조선미녀'와 함께 윷놀이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나무 소속 임직원 2명이 가상자산을 악용한 무역범죄 수사 지원 및 관세청 디지털 수사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추석을 맞아 기업 전용 온라인몰 '비즈몰'에서 카드 추가 증정 및 굿즈 할인 혜택을 9월 30일까지 확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