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 3분기 매출 증가에도 영업익 감소
부광약품은 3분기 누적 매출 1627억원을 기록했지만,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감소했다. 자회사 콘테라파마는 CP-012 임상 2상 준비 중이며, RNA 신약 개발을 위한 신규 법인 분할 절차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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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은 3분기 누적 매출 1627억원을 기록했지만, 연구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47억원으로 감소했다. 자회사 콘테라파마는 CP-012 임상 2상 준비 중이며, RNA 신약 개발을 위한 신규 법인 분할 절차도 마쳤다.
정부는 미래 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7대 SEED 프로젝트의 분야별 이행전략을 연내 마련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분야의 핵심 미션과 성과목표를 구체화하고, 연구개발 결과물의 산업현장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임직원의 AI 활용 성과를 공유하는 'AI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AI 기반 제조 혁신을 추진한다. AI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을 높이고, AI가 업무 개선을 계획·실행하는 'AI 네이티브' 업무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투여 환자의 약물 특이적 IgE 항체를 정밀하게 검출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분석법은 국제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환자 안전성 관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시는 3D 식품프린팅 연구지원센터 유치를 위해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기술 개발 및 제품화 지원에 나섰다. 센터는 '푸드잉크' 개발, 소재·제품의 프린팅 실증, AI 기반 개인 맞춤형 식품 개발 등을 목표로 한다.
코스맥스가 세계화장품학회에서 구두 발표 10건과 우수 응용 연구 '톱10'에 선정되며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했다. 특히 자외선 차단 분야에서 강점을 보였다.
경북대학교의 지능형건설자동화연구센터와 세포·기질연구소가 교육부 글로컬랩 사업에 선정되어 9년간 총 37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롯데그룹과 KAIST가 대전 본원에 100억 원 규모의 기부금 등을 투입해 기후변화 및 탄소중립 연구를 위한 R&D 센터를 준공하고 산학협력 생태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에이피알이 뷰티 디바이스의 고주파 마이크로포레이션 기술을 활용해 탈모 치료제 미녹시딜의 피부 흡수율을 최대 2.4배 높이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에 게재했다.
GIST가 131억 원 규모의 호남권 지역 자율 R&D 사업을 수행할 연구단을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 반도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지역 주도 연구개발을 지원한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 제9회 과학기술상 수상자로 김상규 KAIST 교수와 김윤희 경상국립대 교수를 선정했다. 신진 과학자 5명도 펠로십 수상자로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우주항공청이 연구개발 시설·장비 도입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9월 8일부터 10월 8일까지 외부 심의위원을 모집한다. 선정된 위원들은 장비 도입의 필요성과 적정성을 검토하며, 새로 제정된 관리 지침에 따라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