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박효정, 양치승 빵집 ‘일일 아르바이트’…마음의 빚 갚기
박서진-박효정 남매가 양치승 관장의 빵집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마음의 빚을 갚는 모습이 ‘살림남’에서 공개된다. 양치승 관장은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하고 빵집을 차렸으며, 가족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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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박효정 남매가 양치승 관장의 빵집에서 일일 아르바이트를 하며 마음의 빚을 갚는 모습이 ‘살림남’에서 공개된다. 양치승 관장은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하고 빵집을 차렸으며, 가족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수 이효리가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 후배 다영을 ‘제2의 이효리’라고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다영은 안정형 연애 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고, 이효리는 다영을 후계자로 인정하며 ‘배드걸’다운 입담을 선보였다.
장항준 감독이 SBS 새 토크 예능 '거장항준'을 선보였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자신의 영화에 출연할 배우를 찾기 위해 스타들과 오디션을 진행하는 콘셉트의 토크 예능입니다.
가수 이재가 약혼자 샘 킴과 함께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11월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7기 옥순이 세 차례 출연 끝에 미스터 조와 최종 커플이 되었다.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마음을 전했지만, 국화는 미스터 공을 선택하지 않았다.
솔비와 이규한이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고, 과거 방송 출연을 통해 관계를 이어왔다.
배우 채수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과 10년째 우정을 이어오며, 함께 성장하고 사고 없이 잘 살아온 것에 대해 뿌듯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에 출연 중이다.
KBS 2TV 예능 ‘봉주르빵집’이 국내에서는 0.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지만, 해외에서는 동남아 국가 주간 순위 5주 연속 1위를 기록하고 127개국에서 상위 10위에 진입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미스터 조, 서, 공이 마지막 로맨틱 이벤트를 펼친 가운데, 7기 옥순이 '모태솔로'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최종 선택 결과는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양평군은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을 위한 '매력양평 정원투어'를 운영한다. 투어는 오전, 오후 코스로 나뉘어 양평 지역의 정원 6곳을 방문하며, 회차당 2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배우 채수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기념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통해 동료 배우들과 10년간 끈끈한 관계를 이어온 것에 대한 뿌듯함을 드러냈다. 채수빈은 박보검 배우가 꾸준히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 줬다고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장성규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배우 김민에게 팬심을 드러냈다. 김민은 ‘동두천 자연인’다운 독특한 생활 방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균성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머리를 자른 뒤 예전만큼 웃음을 자아내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과거 긴 머리로 큰 인기를 얻었지만, 현재는 달라진 분위기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영란은 채널A ‘티처스3: 재수전쟁’ 녹화 현장의 열정적인 분위기를 전하며, 12시간 녹화에도 불구하고 1분 1초도 아깝지 않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정승제는 '티처스3'에 합류한 김지영, 유대종의 반전 성격을 언급했다. 유대종은 '테토남', 김지영은 '에겐남'이라는 평을 받았다. '티처스3'는 수험생들의 치열한 삶과 성장을 담아내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최종 우승자에게 대학교 전액 장학금이 지급된다.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가사 노동을 강요하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되었다. 아내는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고 있으며, 상담사는 두 사람이 위험한 관계라고 진단했다.
장항준 감독이 차기작에 대한 기대에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예능 활동과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송은이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 제작발표회에서 장항준 감독의 자전 영화 제작에 참여하며, 과거 작품의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김풍은 프로그램명을 처음 듣고 '누구 놀리나?'라고 말했으며, 송은이는 제목에 두 가지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장항준 감독은 제목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지만 제작진은 듣지 않았다고 말했다.
장항준 감독이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박지훈의 출연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장항준 감독은 박지훈이 너무 바쁘고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스케줄을 내기가 힘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