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루나, 29일부터 성수·명동서 무빙 팝업 운영
애경산업 루나가 29일 성수, 30일 명동에서 무빙 팝업 스토어를 열고 컨실러 체험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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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루나가 29일 성수, 30일 명동에서 무빙 팝업 스토어를 열고 컨실러 체험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GS25가 익일 배송 서비스 '내일택배'의 배송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접수처를 9500여 곳으로 늘렸다. 서비스 리뉴얼을 기념해 31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온이 서울시와 함께 서울 지역 소상공인 2000개사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돕는 기획전을 연말까지 개최한다.
9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점의 관람 패키지가 30초 만에 매진됐다. 패키지는 20만 원과 30만 원에 판매됐으며, 일부는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웃돈이 붙어 재판매되고 있다.
네이버가 현대카드와 함께 연회비와 전월 실적 기준을 낮추고 쇼핑 적립 혜택을 강화한 '네이버 현대카드 Edition3'를 26일 출시했다. 멤버십과 연계 시 최대 15% 적립이 가능하다.
스타벅스 코리아와 KB국민은행이 9월 1일 'KB별별통장2'를 30만좌 한정으로 출시한다. 연 2% 금리와 함께 스타벅스 별 적립 및 아메리카노 쿠폰 혜택을 제공한다.
29CM의 키즈 편집숍 '이구키즈 성수'가 외국인 고객의 호응에 힘입어 매출 비중 65%를 달성했다. 29CM는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거점을 확대하고 있다.
고용노동부가 마트배송 기사를 위한 표준계약서를 처음으로 도입했다. 업무 범위와 수수료 기준을 명확히 하고 중량물 주문 제한 및 용차비 면제 조항 등을 담아 기사의 권익 보호를 강화했다.
이베이재팬이 큐텐재팬의 연간 거래액을 3년 내 5000억엔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위해 AI 기반 서비스 도입과 오프라인 체험 공간 확대를 추진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외국인 투숙객을 위해 객실과 교통카드, 계열사 할인 혜택을 묶은 '롯데호텔 리워즈 익스클루시브 트래블 패스'를 국내 10개 지점에서 출시했다.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18일 판교점에 유통업계 최초의 더마 뷰티 전문 편집숍 '코오드' 1호점을 연다. 내년 초 더현대 서울 2호점 출점을 시작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맘스터치가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경남 거제시에 지역 가맹점과 함께 싸이버거 920인분을 지원한다.
한국필립모리스가 액상형 전자담배 '비브'를 전국 편의점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으로 판매한다.
오뚜기가 소불고기와 제육볶음 맛을 구현한 오즈키친 덮밥소스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한식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했다.
CJ푸드빌 더플레이스가 제철 생무화과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무화과 리코타 샐러드'와 '무화과 티라미수'를 출시하고 관련 세트 메뉴를 할인 판매한다.
팔도와 KBO가 협업한 'KBO 팔도비빔면 프로모션'의 선수카드 등록 건수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 실제 경기와 연계한 참여형 콘텐츠가 야구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흥행을 이끌고 있다.
농심이 너구리 생산용 완도산 햇다시마 490톤을 구매하며 45년째 지역 어민과 상생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까지 누적 구매량은 1만 8500톤이다.
롯데백화점이 상품기획 업무 고도화를 위해 4000여 개 브랜드를 분석하는 사내 AI 시스템을 도입했다. 도입 후 업무 생산성이 2배 이상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반기에는 챗봇 기능 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롯데마트 제타가 부산 스마트센터 오픈을 맞아 부산·경남 지역 고객 대상 할인 쿠폰 제공, 경품 이벤트, 롯데자이언츠 협업 매치데이 개최 등 지역 밀착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9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온라인에서 명당 자리 대여, 주차권 판매, 호텔 숙박권 양도 등 고가의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