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영 제4대 한국신용정보원장 취임…임기 3년 시작
유수영 전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제4대 한국신용정보원장으로 10일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며,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데이터 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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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영 전 재정경제부 대변인이 제4대 한국신용정보원장으로 10일 취임했다. 임기는 3년이며, 금융산업의 인공지능 전환과 데이터 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한국천문연구원이 국내 광학천문학 연구 기반 구축에 기여한 박병곤 책임연구원을 '2026년 올해의 KASI인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임선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팀장이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등 일·가정 양립 정책을 기획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해당 정책들은 고용노동부의 국가 제도로 채택되어 전국으로 확산되었다.
제주도가 제5대 제주여성가족연구원장으로 김엘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명예교수를 임명했다. 임기는 3년이다.
한국가스공사가 2026년 9월 9일 자로 전략본부장, 해외사업본부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공립 유·초·특수교사 370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년 대비 72명 증가한 규모로, 9월 28일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해 내년 1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롯데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인재 확보를 위한 '2026 롯데 글로벌 잡페어'를 개최했다. 롯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연내 현지 인력 300명을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
대한불교조계종이 9월 8일 총무원 및 산하기관 교역직 종무원 7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불교신문사 사장에 효명스님이 임명되는 등 주요 보직 인사가 이루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이 대법관 공석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위가 선정한 후보를 신속히 재제청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당은 대법관 공백이 전원합의체 운영에 차질을 줄 수 있다고 우려하며 추천위 재구성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성상현 씨가 7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10일이다.
성평등가족부가 근무시간보다 성과와 역량을 중시하는 인사 평가를 통해 기관 최초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사무관으로 승진시켰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9월 7일 자로 부서장 및 팀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이흥구 대법관 퇴임으로 대법관 2명 공석 사태가 발생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에 대해 침묵을 지키고 있으며, 대법관 공백으로 인한 재판 지연 우려가 제기된다.
세븐일레븐이 15일까지 영업관리 직무 신입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십은 4주간 진행되며 대학 채용설명회와 지역 취업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이흥구 대법관이 7일 퇴임하며 대법관 2명 공석 사태가 발생했다. 청와대와 대법원 간의 대법관 제청 갈등으로 후임 인선이 지연되면서 재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국무조정실과 국무총리비서실이 과·팀장급 인사를 발표했다. 최진수, 방준희, 구본철 씨가 각각 신임 팀장 및 과장으로 임명됐다.
이흥구 대법관이 7일 퇴임하면서 대법관 2명 공백 사태가 발생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와 갈등을 빚고 있는 대법관 재제청 문제에 대해 이번 주 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기봉 전 연기군수가 6일 별세했다. 빈소는 세종연서농협 장례식장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8일이다.
박현정 세계일보 편집부 미술팀 기자의 부친 박정부 씨가 6일 별세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8일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언더조직'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후보직과 의원직 사퇴를 요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해당 조직의 배후로 김길오 대표를 지목하며 이재명 정권의 인사 배경에 의문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