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 출산 후 아기 방치 사망…10대, 2심서 감형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10대 A양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A양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정신적 불안 상태에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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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10대 A양이 항소심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A양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정신적 불안 상태에 있었다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전직 사장이 가족과 연관된 중국 컨설팅 업체에 자문료 등을 지급하도록 해 회사에 100억 원에 이르는 손해를 끼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문 업무의 실질성, 자금 흐름 등을 조사 중이다.
국세청은 우연희, 신재봉, 박상준, 이상원, 배상록, 이상걸 등 6명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조명호 씨가 13일 별세하고, 가족들이 남편, 부친, 시부상, 조부상으로 애를 끓고 있다. 장례는 천안에서 진행 중이다.
한국전력공사가 회사의 전략목표 달성에 기여하고 탁월한 업무 성과를 거둔 직원 12명을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했다. 특히 고졸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 2명이 일반승진보다 빠르게 차장으로 승진했다.
강서구의회 김모 의원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김 의원의 음주 경위와 운전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동영 통일부 장관 경질을 요구하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장 후보자 선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지적했다. 그는 정 장관이 한미동맹 악화의 원인이라고 비판하고, 김지용 후보자 선임 과정에서 대통령의 인사권이 흔들렸다고 주장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명했다. 강훈식 전 비서실장은 임 신임 실장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고 밝혔다.
원진서가 남편 윤정수를 위해 건강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이다.
백지연이 아들이 설립한 회사 '포르마레'의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강인찬 씨는 HL그룹의 투자를 받지 않고 독자적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임재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균형성장지원과장이 2년 만에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되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임 실장이 지역 현안에 밝고 업무 추진 능력이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오늘 국회 청문회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정치검찰'의 첫 번째 인물로 지목하고, 한동훈 의원도 해당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과거 '김학의 불법출금 사건'에 대해서는 무리한 기소였다고 인정하며 사과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가 14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검찰개혁 반대 이력과 '친윤 논란' 등으로 여권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청문회에서는 김 후보자의 정치적 중립성, 수사 독립성, 중수청 운영 방향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정부가 공소청의 초대 검찰총장 인선 절차에 착수하고,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검찰총장 후보 추천위원장을 맡았다. 법무부는 14일부터 21일까지 국민 천거를 통해 검찰총장 제청 대상자를 추천받는다.
경북경찰청은 13일 다수의 인사를 발표했으며, 뉴스1은 이번 인사 내용에 승진이 포함되어 있다고 보도했다.
정부가 공소청의 초대 검찰총장 인선 절차에 착수하고, 문무일 전 검찰총장이 추천위원장을 맡았다. 법무부는 14일부터 21일까지 국민 천거를 통해 검찰총장 후보자를 추천받을 예정이다.
한국머크 헬스케어가 이동열 전 안텐진 코리아 메디컬 디렉터를 의학부 총괄로 선임했다. 그는 항암 및 희귀질환 분야에서 임상 근거 창출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CAR-T 치료제 ‘킴리아’ 출시를 주도했다.
경찰은 전국 경찰서장 242명 중 118명을 교체하는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주요 보직에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 이번 인사는 경찰업무의 공정성 강화 및 국민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한다.
60대 남성이 이혼한 전처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이 씨가 범행을 은폐하고, 두 아들들에게 보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3일 과장급 정기 인사를 발표하고 김수정, 김훈, 김혜주, 김지희 씨를 각각 도서관정책기획단장, 문화시설기획과장, 영상방송콘텐츠산업과장, 해외홍보기획과장으로 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