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내달 9일부터 ‘세종과 남준’ 특별 기획전 개최
세종시가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세종대왕과 백남준의 혁신 정신을 다룬 특별전 ‘세종과 남준’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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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세종중앙공원 비엔날레 전시관 개관을 기념해 세종대왕과 백남준의 혁신 정신을 다룬 특별전 ‘세종과 남준’을 10월 9일부터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
세종대학교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에서 9월 4일부터 13일까지 추니박 작가의 개인전 '산수 풍경의 기록'이 열린다. 작가의 25년 화업을 담은 대형 수묵화 20여 점이 전시된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필리핀 국립대와 협력해 광주와 필리핀의 민주화운동 역사를 다룬 전시를 9월 5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한다.
롯데백화점이 9월 4일부터 한 달간 본점 외관을 전시 공간으로 활용하는 '더콘란샵 공간 프로젝트'를 연다. 베르너 팬톤과 다이도 모리야마의 작품을 테마별로 전시하며 팝업 스토어와 토크 세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11월 7일부터 세종문화회관에서 툴루즈 로트렉과 수잔 발라동 등 몽마르트르 화가들의 작품 110여 점을 전시한다. 4일부터 얼리버드 티켓 할인 판매가 시작된다.
설치미술가 시오타 치하루의 개인전 '기억의 빛 속으로'가 8월 30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대전 헤레디움과 아트사이트 소제에서 개최된다.
신세계그룹이 프리즈 서울 2026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해 '신세계 라운지'를 운영하고 폴 콕스 특별전을 개최한다.
롯데백화점이 8월 25일부터 9월 23일까지 본점·잠실·인천점에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6개 전시를 선보이는 '롯데아트위크'를 개최한다.
세종뮤지엄갤러리가 전남대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하는 허진 작가의 40년 화업을 기념하는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19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