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헬스케어, 이동열 전무 의학부 총괄 선임
한국머크 헬스케어가 이동열 전 안텐진 코리아 메디컬 디렉터를 의학부 총괄로 선임했다. 그는 항암 및 희귀질환 분야에서 임상 근거 창출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CAR-T 치료제 ‘킴리아’ 출시를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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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머크 헬스케어가 이동열 전 안텐진 코리아 메디컬 디렉터를 의학부 총괄로 선임했다. 그는 항암 및 희귀질환 분야에서 임상 근거 창출과 환자 치료 접근성 개선을 추진해왔으며, 특히 CAR-T 치료제 ‘킴리아’ 출시를 주도했다.
셀트리온은 일본 출시를 앞둔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의 경쟁력을 알리기 위해 세계알레르기학회에 참가한다. 옴리클로는 유럽에서 시장 점유율 21%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매출은 1884억원을 기록했다.
HLB그룹은 15일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10개 상장 계열사가 참여하는 IR Day를 개최하여 주요 계열사의 사업 성과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다. HLB는 최근 FDA 승인을 받은 신약의 성과와 FDA 허가 재신청 진행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국가신약개발재단(KDDF)은 연구개발특구 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신약개발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강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유망 기업 발굴, 신약개발, 임상, 기술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 등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하고, 해외 협력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창립 53주년 기념사에서 임직원을 격려하고 상속세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또한 신약 기술수출과 GLP-1 비만치료제 ‘에페’ 개발 등 임직원들의 혁신적인 성과를 강조했다.
일동제약은 'CPHI 월드와이드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심혈관계 질환용 복합제, 항암제, 항생제 등 다양한 해외 사업 품목군을 선보였다. 또한 신약 파이프라인과 관련한 글로벌 상업화 논의도 진행했다.
루닛은 미국 디스커버리 라이프 사이언스와 협력해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과정에 AI 병리 분석 기술을 제공한다. 디스커버리의 바이오 검사 인프라에 루닛의 '루닛 스코프'를 접목해 바이오마커 발굴과 조직 분석에 필요한 표준화된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에스티는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다베크론’을 아랍에미리트에 출시했다. 이번 출시는 MENA 지역 첫 상업화 성과이며, 동아에스티는 향후 MENA 지역 주요 국가 및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동국제약은 글로벌 시장 공략과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DK 센텔리안’으로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 이번 변경은 헬스·뷰티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대원제약이 복약 편의성을 높인 액상 스틱형 가스제거제 '더브루겔액'을 출시했다. 시메티콘 성분이 함유된 이 제품은 위장관 내 가스로 인한 복부팽만감, 공기연하증 등의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준다.
셀트리온은 3분기 매출 1조 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고수익 후속 제품의 판매 확대와 원가 구조 개선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제약사들의 채산성 및 판매 부진으로 인해 백신과 항암제 등 의약품 공급이 올해 상반기에 47건 중단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대체약이 있다는 이유로 일부 조치를 미루고 있지만, 시장 공급 여력 점검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고, 한국유니온제약은 10월 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부광유니파마’로 변경했다. 부광약품은 부광유니파마의 생산시설과 의약품 제조 역량을 활용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바이오 재팬'에 참여해 글로벌 파트너링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통합 CDMO 서비스와 ADC 제조 기술을 강조하며, 셀트리온은 KBIC와 협력해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 ‘앱토즈마’가 미국 FDA로부터 2세 이상 소아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적응증을 추가로 획득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앱토즈마의 코로나19 치료 대상은 성인 환자에서 소아 및 청소년 환자로 확대되었다.
롯데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 알보텍과 생산 수주 계약을 체결하고, 알보텍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원료의약품을 미국 뉴욕 시러큐스 생산 시설에서 제조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박람회 'CPHI Milan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R&D 기술력과 CDMO 경쟁력을 홍보할 예정이다.
JW중외제약은 유럽당뇨병학회에서 2형 당뇨병 치료제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 임상 결과, 엠파가드 투여군은 혈당 조절 효과를 보였으며, 안전성 또한 확인되었다.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출시했다. 아젤라산은 염증성 여드름,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다양한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활용된다.
셀트리온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를 미국에 출시하고, 대형 PBM인 옵텀의 처방집에 선호의약품으로 등재했다. 옴리클로는 오리지널 의약품 대비 약 15% 낮은 가격으로 출시되었으며, FDA 허가를 받아 상호교환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