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유치원 옥상 태양광 패널 화재…원생 166명 대피
21일 오후 천안의 한 유치원 옥상에서 태양광 패널에서 불이 나 원생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15건을 제공합니다.
21일 오후 천안의 한 유치원 옥상에서 태양광 패널에서 불이 나 원생과 교직원 등 20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안시와 대전시에서 17~18일 '빵빵데이 천안'과 대전 빵 축제가 동시에 개최된다. 천안시는 지역 빵집과 농축산물의 상생을, 대전시는 성심당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11세 장애 아동을 38시간 동안 쇠사슬로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외조모와 목사가 사건 발생 48일 만에 첫 재판을 받는다.
7일 새벽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사망하고 주민 12명이 대피했다.
2026 천안 K-컬처박람회가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6일 폐막했다. 이번 행사는 산업전시관 재편과 지역 상권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상생 플랫폼으로서의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가 올가을 K-컬처박람회 등 4개 주요 행사에서 드론 1000~1500대를 동원한 드론라이트쇼를 개최한다.
28일 오전 천안의 한 페인트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실종됐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중이며,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인명 구조와 현장 통제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천안의 한 콘크리트 맨홀 제조 공장에서 60대 작업자가 넘어진 거푸집에 깔려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오전 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 사다리차가 넘어져 지나가던 7세 초등학생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이사업체 관계자를 입건해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삼성그룹이 천안 서북구 성성동 인프라복합동 착공을 시작으로 19조 원 규모의 투자사업을 본격화했다. 천안시는 행정 지원을 통해 사업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제5회 천안 K-컬처박람회가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에서 열린다. K-푸드·웹툰·팝업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시민 편의를 위한 주차 및 폭염 대책이 마련된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이 사망한 가운데, 학대 혐의를 받는 외할머니가 구속됐다. 사망 전 수차례 학대 신고가 있었음에도 당국의 분리 조치가 미흡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세 아동이 학대 의심 신고가 반복된 끝에 숨진 사건으로, 교회 목사에 이어 외할머니도 구속됐다. 관계 당국의 보호 조치가 적절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살 아동이 학대 정황 속에서 사망해 경찰이 목사를 구속하고 외할머니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천안의 한 교회에서 생활하던 11살 아동이 고열과 탈진 증세로 사망한 가운데, 경찰이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교회 목사를 구속했다. 경찰은 과거 학대 의심 신고가 수차례 있었던 점을 확인하고 정확한 경위를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