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인구감소지역 자립준비청년 300명 생활용품 지원
아성다이소가 '온:청년 프로젝트'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등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생활용품 구매를 위한 기프트카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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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가 '온:청년 프로젝트'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등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생활용품 구매를 위한 기프트카드를 지원한다.
대학생 자녀의 용돈 지급을 둘러싼 부모와 학생 간의 갈등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모와 자녀 간의 명확한 비용 분담 기준 마련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LH가 향후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 가구를 공급한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제도 개선을 통해 공급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충남 보령시가 2025년 9월 10일 이후 혼인신고한 청년 신혼부부에게 3년간 총 300만원의 결혼장려금을 지원한다.
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이 청년 진로 설계를 돕는 '멘티 펠로우십'을 창립했다. 20·30대 회원은 1대1 멘토링과 센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와 해군이 공동 주최하는 2026 해양수산 취업박람회가 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올해는 부·울·경 광역이음 일자리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되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채용 정보와 컨설팅이 제공된다.
세븐일레븐이 15일까지 영업관리 직무 신입 인턴을 모집한다. 인턴십은 4주간 진행되며 대학 채용설명회와 지역 취업설명회도 함께 열린다.
실업 청년의 절반 이상이 진로 불안으로 인한 번아웃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경협은 직업훈련 및 고용서비스 강화를 제언했으나, 일각에서는 구조적 고용 문제 해결이 우선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청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임금, 고용 안정성 등을 평가해 1만 3000여 개의 우수 중소기업을 선정하고 플랫폼을 통해 정보를 제공한다.
충청북도가 10월 17일 청주 명암저수지에서 미혼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충북청년희망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대차와 코이카가 가나의 자동차 정비 인력 양성을 위해 2030년까지 50억 원을 투입하는 '현대-코이카 넥스트젠' 프로젝트를 출범했다.
빗썸이 지난 2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2026 청년 채용설명회'에 참가해 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인재 영입에 나섰다.
정부가 중소기업의 AI 인재 양성과 지방 중소기업 청년 근속 지원을 골자로 하는 제5차 중소기업 인력지원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신한금융그룹이 4일부터 대출을 성실히 상환하는 청년에게 최대 300만원을 환급하는 자산형성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8년간 1만명 지원이 목표다.
정부의 혼인지원금 신설 발표에 비혼 청년들이 복지 혜택의 불균형을 지적하며 반발하고 있다. 일부 기업은 비혼 직원에게도 유사한 복지를 제공하는 제도를 도입 중이다.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가 2027학년도 신입생 570명을 수시 모집한다. 1차 접수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2차 접수는 10월 1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다.
정부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반영해 올해보다 12.8% 늘어난 820조 9천억 원 규모의 2027년 예산안을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해 청년·지방·미래 산업에 집중 투자하며, 국가채무비율은 48.3%로 개선될 전망이다.
고용노동부가 9월 한 달간 청년도전지원사업 및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한다. 선정된 26건의 사례에는 장관상과 상품이 수여된다.
IBK기업은행이 하반기 신입행원 175명을 공개 채용한다. 9월 14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며, 올해 총 335명의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롯데가 9월부터 계열사별 채용 시기를 분기별로 정례화한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을 도입하고 15개 계열사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인재를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