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청년층 신규 채용 일자리 역대 최소…근로소득도 감소
올해 1분기 20·30대 신규 채용 일자리가 236만 3천 개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청년 가구의 근로소득 또한 2분기 연속 감소하며 타 연령대와 대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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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20·30대 신규 채용 일자리가 236만 3천 개로 역대 최소치를 기록했다. 청년 가구의 근로소득 또한 2분기 연속 감소하며 타 연령대와 대조를 보였다.
대한상의와 일본 측이 공동 진행한 청년 의식조사 결과, 한국 청년의 결혼·출산 의향이 일본보다 높게 나타났다. 양국 청년은 공통적으로 안정적인 고용과 수입, 경제적 부담 완화를 결혼과 출산의 필수 조건으로 지목했다.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광주역세권 청년혁신타운 내 통합공공임대주택 316세대를 31일 준공한다. 주거와 일자리를 연계한 모델로 청년 및 신혼부부 등이 입주 대상이다.
전북청년정책참여단 11기가 5개월간의 활동을 통해 발굴한 청년 밀착형 정책 10건을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안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를 주재하고 2027년도 청년정책 예산을 사전에 공개한다. 실무자가 직접 사업을 발표하고 청년들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기도와 GH가 오산 세교동에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121호를 준공했다. 11월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입주자를 모집하며, 최장 10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월세가 전년 대비 7.7% 상승한 62만 5000원을 기록했다. 주거비 부담이 커진 대학생들이 고시원 등 저렴한 주거지로 밀려나고 있으며, 정부의 주거 공급 정책은 실효성 논란과 함께 청년층의 반발에 직면해 있다.
서울시가 탄천물재생센터 부지에 1만 3천 가구 규모의 청년주택 공급을 정부에 제안했다. 정부가 이를 검토 중인 가운데,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와 공원 축소에 대한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정부가 부동산 PF 사업장의 LH 매입임대 전환 대상을 정상 사업장과 기축 주택까지 확대하고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를 강화해 주택 공급과 PF 연착륙을 동시에 추진한다.
한국경제인협회가 24일 청년 고용 문제 해결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기업 투자 활성화와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 사다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AI, 미래 성장, 청년 지원 등 5대 중점 분야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경기도가 27~28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반도체 기업 20개사가 참여하는 채용박람회를 연다. ASPS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채용 상담, 면접, 기업 설명회 등이 운영된다.
인사혁신처가 공무원 시험 응시료 면제 대상에 자립준비청년 등을 추가하고, 임용 유예 시 추가합격이 가능하도록 하는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대전시가 무주택 청년 1000명을 선발해 1인당 최대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대전청년포털에서 가능하다.
화성시가 청년정책협의체와 소통 간담회를 열고 청년 인구 30% 비중에 걸맞은 청년 친화도시 조성 및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지식재산처가 KAIST·POSTECH과 함께 차세대영재기업인 교육원 제18기 신입생 160명을 8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
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맺고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을 대상으로 2000억원 규모의 보증 대출과 보증료 지원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가 고시원 내 욕조 설치 허용 등을 담은 건축기준 개정안을 추진했으나, 청년층의 반발이 이어지자 이를 재검토하기로 했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고립·은둔 청년의 새 이름으로 '숨은빛 청년'을 선정했다. 재단은 이번 명칭을 통해 청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완화하고 지원사업 홍보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국내 증시 하락으로 주식 투자에 나섰던 청년들이 큰 손실을 겪고 있다. 포모 심리와 자산 증식에 대한 조급함으로 레버리지 투자까지 감행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전문가들은 투자 시 자산 규모와 위험성을 신중히 고려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