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상, 11월 30일 육군 군악대 입대…팬들에게 편지 전달
하현상이 11월 30일 육군 군악대에 입대하며, 입소 전 팬들에게 편지를 전달했다. 그는 군 복무 후 글로벌 음악 시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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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이 11월 30일 육군 군악대에 입대하며, 입소 전 팬들에게 편지를 전달했다. 그는 군 복무 후 글로벌 음악 시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패닉(Panic)이 20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10월 15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며,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공연이 열린다.
에피톤 프로젝트가 11월 14일과 15일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단독 콘서트 ‘서울선셋’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는 19일 발매되는 신곡 ‘서울선셋’과 동명의 공연으로, 가을, 겨울, 봄으로 이어지는 연작 앨범 프로젝트의 첫 번째 곡이다.
악뮤가 단독 콘서트에서 시각장애인 및 취약계층 300명을 무료로 초청하고, 시야제한석을 제공했다. 또한, 2023~2024년 전국투어에서 자립 준비 청년 110명을 초청하고, 데뷔 10주년 기념으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에픽하이는 ‘2027 에픽하이 콘서트’를 앞두고 영화 ‘와일드씽’ 최성곤을 패러디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앞서 젠슨 황, 이재용, 정의선 회장의 ‘깐부 회동’을 패러디하기도 했다.
가수 거미가 새 시즌 전국 투어 'LOVE'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투어에서 거미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자신만의 시선과 감성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김재중과 김준수가 인천에서 JX 2026 TOUR CONCERT 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두 사람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선곡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했다.
NCT WISH가 오늘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이 수록되었으며, 2027년에는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단독 콘서트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파가 데뷔 30주년을 기념하여 오케스트라와 AI 기술을 결합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9년의 시간을 되짚고 내년 30주년을 맞이하는 음악 여정을 예고하는 자리이다.
가수 이찬원이 7년간 팬들과 함께 해 온 시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KINTEX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함께한 추억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블랙핑크 제니가 위켄드 내한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 파격적인 의상과 포즈를 선보였다. 제니는 위켄드와 함께 HBO 시리즈 'The Idol'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브이오에스(V.O.S)가 신곡 '마주치게 될까'를 발표하고 가을 발매드로 리스너들의 가슴을 적신다. 신곡 발매에 이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BTS) 뷔의 남미 콘서트를 맞아 페루, 칠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팬들이 스카이 배너, LED 트럭, 대형 전광판 등 다양한 서포트를 진행했다.
장한별이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을 2분 만에 매진시킨 후, 추가 회차 티켓 역시 1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 안에 매진되며 총 3회차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는 기록을 세웠다.
‘무명전설’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누적 관람객 10만 명을 돌파하고, 11월 하반기 투어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
가수 진진경이 12월 19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첫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진진경이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단독 콘서트이다.
최유리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머무름’을 개최하며 데뷔 후 첫 아레나 무대를 장식했다. 공연은 노래, 이야기, 조명, 영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롯데홈쇼핑은 8~18일 '광클절'을 진행하며, 다양한 쇼핑 혜택과 콘서트, 오프라인 마켓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객 응모 건수에 따라 구세군에 최대 5000만원을 기부할 계획이다.
이적과 김진표로 구성된 남성 듀오 패닉이 20년 만에 재결합하여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4월에 열린 첫 번째 콘서트에 이어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비판해 논란을 빚은 심수봉이 사과 후 10월 31일 단독 콘서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