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7개국 치안관계자 초청…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
외교부는 7개국 치안관계자 8명을 초청하여 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방문 및 국내 안전·보안 기술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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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7개국 치안관계자 8명을 초청하여 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관련 기관 방문 및 국내 안전·보안 기술력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KISIA와 KOTRA가 국내 보안기업의 일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 양 기관은 10월 22일 '한일 사이버보안 기업 교류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기업 간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항공은 국내 13개 항공사와 함께 비행 데이터 분석 세미나를 개최하고, 항공 안전성 강화를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항공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최초의 행사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방적 안전 관리 체계 구축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국수출입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한은행, 하나은행, 하림산업은 전북 K-푸드 공급망 강화를 위해 상생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향후 3년간 5000억원의 유동성을 지원한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기업과 협력해 차량용 시스템반도체 13종의 개발에 착수하고, 9종은 적용 대상 차종까지 선정했다. 이규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차량용 반도체 국산화가 단기 재무 기여도는 낮지만 미래 자동차 산업의 핵심 부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국내 반도체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와 육군본부는 전시 군수물자 수송과 평시 방산물류 효율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동원령 선포 시 군수물자와 구호물자를 신속하게 수송하고, 평시에는 스마트 물류 기술을 활용하여 방위산업 물류체계 효율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공동으로 '아시아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아시아 각국 장애인체육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아시아 12개국 패럴림픽위원회가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비즈협회는 SK쉴더스, DB손해보험과 협력해 이노비즈기업의 사이버위험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SK쉴더스는 사이버보안 컨설팅 및 MDR 서비스를 제공하고, DB손해보험은 사이버보험을 제공하며, 이노비즈협회는 회원사의 서비스 활용 및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
한국도로공사와 말레이시아 고속도로청이 스마트 고속도로 개발 및 다차로 무정차 통행료 시스템(MLFF) 구축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말레이시아 전국 유료고속도로 2300㎞에 MLFF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와 LIG D&A가 유도무기 엔진 국산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LIG D&A는 유도무기 체계를, 두산에너빌리티는 엔진을 개발하며, 시험·평가 및 인증 과정에서도 협력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체코가 EU 산업가속화법안(IAA)에 공동 대응하고, 두코바니 원전 사업과 테믈린 3·4호기 신규 원전 사업 협력을 논의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은 20일 화상으로 관련 내용에 합의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기업 간 협력을 위한 '2026 바이오 상생교류회'를 이달 27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글로벌 기술이전, 해외시장 진출, 신약 사업화,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등을 주제로 논의할 예정이다.
LG그룹은 19일 전 계열사 사업보고회를 시작하며, AI를 중심으로 한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보고회에서는 계열사별 신사업 기회 확보 전략과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력 후속 계획도 논의될 예정이다. 뉴스1에 따르면, 이번 사업보고회에서는 AI를 비롯한 미래 성장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계열사별 전략과 실행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청주 하나병원이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충북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회 소속 장기요양기관 임직원과 이용자들의 의료 서비스 이용 편의를 돕기로 했다.
롯데이노베이트와 아이티센씨티에스가 안산 글로벌 클라우드 센터(GCC) 운영 및 향후 데이터센터 사업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롯데이노베이트는 국내외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광기술원과 한국화학산업협회는 광융합 및 화학산업의 동반 성장을 위해 기술협력 및 공동 사업 발굴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광주과학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과학기술과 문화예술의 융합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콘텐츠 개발 및 지원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연구재단은 스웨덴 RJ 대표단을 초청해 연구지원 체계와 국제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하고, 양국이 공통으로 직면한 사회적 과제에 주목하여 연구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베트남 동나이 시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리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과 현지 사업기회 발굴을 지원한다. 롱탄 국제공항 개항을 앞둔 동나이시는 동남부 지역의 성장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KR은 선박 사이버보안 규제 대응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KR-CRP’ 시범서비스를 시작하고, 동의대학교는 전국 4개 대학과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