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전국체전 ‘4관왕’으로 마무리…시범 종목까지 비공식 5관왕 달성
황선우가 전국체육대회에서 공식 4관왕, 비공식 5관왕을 달성하고, 김서영도 4관왕에 등극했다. 황선우는 계영 800m, 자유형 200m, 계영 400m, 혼성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서영은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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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가 전국체육대회에서 공식 4관왕, 비공식 5관왕을 달성하고, 김서영도 4관왕에 등극했다. 황선우는 계영 800m, 자유형 200m, 계영 400m, 혼성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김서영은 혼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황선우는 전국체전 개인혼영 200m에서 실격 판정을 받아 6관왕에 실패했고, 김서영은 11연패를 달성했다. 황선우는 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고, 김서영은 개인혼영 200m와 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에서 한국 수영이 금메달 1개에 그치며 대회를 마감했다. 김우민의 부상 공백이 컸으나 김영범, 김준우 등 신예 선수들의 성장이 확인됐다.
한국 남자 계영 400m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마지막 주자 김영범의 막판 스퍼트로 일본을 제치고 2위를 기록했다.
어깨 부상을 입은 수영 국가대표 김우민이 아시안게임 일부 종목을 기권했다. 동료 황선우는 김우민의 부상 투혼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선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62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운 중국의 장잔숴가 차지했다.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황선우와 오상욱이 23일 각각 수영 자유형 200m와 펜싱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향한 경기를 치른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계영 800m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이 3위를 기록하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날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김영범이 금메달, 지유찬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남자 수영 계영 800m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7분06초76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김영범이 은메달, 황선우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우승은 중국의 판잔러가 차지했다.
황선우와 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100m 예선에서 각각 전체 2위와 3위를 기록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2026 아시안게임 경영 종목 출전을 앞둔 황선우와 김영범이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훈련을 마쳤다. 두 선수는 20일 남자 자유형 100m에 출전하며, 세계기록 보유자인 판잔러와 경쟁할 예정이다.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개인 최고 기록 경신과 전 종목 메달 획득을 목표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