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은행, 차기 은행장 결정 또 불발…3차 행추위로 재연기
수협은행 차기 은행장 인선이 3차 행추위까지 이어지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신학기 현 은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3대2로 표를 나눠 가졌지만, 4명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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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차기 은행장 인선이 3차 행추위까지 이어지며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신학기 현 은행장과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3대2로 표를 나눠 가졌지만, 4명 이상의 동의를 얻지 못했다.
금융당국은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하고, 한 달간 특별대응기간을 운영한다. 금융회사들은 유출 고객 명의의 고위험 거래를 감시하고, 전담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안심차단서비스를 안내한다.
iM뱅크는 창립 59주년 기념으로 비대면 펀드 가입 고객 대상 '펀드GO! 투자 마라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배달의 민족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디지털엑스가 생성형 AI 챗봇을 탑재한 신규 앱을 출시했다. AI 챗봇은 시장 상황과 가격 변동 정보를 제공하고, 개인 맞춤형 진단 리포트를 제공한다. 디지털엑스는 AI를 활용해 자동화된 자산관리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금융위원회는 신협 부실채권 관리를 위해 신협자산관리회사 운영기준과 상임감사 선임 기준 등을 구체화했다. 신협자산관리회사는 11월 이후 부실채권 매입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가 국제자산운용협회(IIFA) 이사국으로서 글로벌 펀드산업 현안을 논의하고 한국 시장 경험을 공유한다. 또한 일본 자산운용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한일 자산운용 업계 간 교류 확대에 나선다.
체이널리시스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가상자산 경제 규모는 4491억 달러로 동아시아 최대이며, AI 관련 가상자산 거래가 활발하다. 특히 개인투자자들이 AI 관련 가상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문페이, KB국민카드, 핑거는 외국인 대상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개발 및 국경 간 지급결제 모델 발굴을 위해 협력한다. PoC를 통해 서비스의 안전성, 편의성, 상호운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카카오뱅크는 해외송금 서비스 이용 건수가 500만 건을 돌파하고, 수수료 면제 혜택을 확대했다. 해외계좌송금 수취수수료 면제 기간은 내년 9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웰컴저축은행과 네이버페이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신용대출 상품을 연내 출시하고, 소상공인 대상 금융·결제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네이버페이는 KB국민은행 등과 함께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는 15일 한국증권금융, 한국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글로벌 채권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국내 채권시장 활용도 제고 및 내년 시장 전망을 논의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와 우리은행은 AI 통화 앱 '익시오'를 통해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감지하고, 금융 거래 이전 단계에서 위험 신호를 파악하여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융감독원이 건강보험 무사고 계약전환 제도의 안내 횟수를 늘리고 비대면 신청 절차를 도입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다.
우리은행이 '2026 우리금융 다함께 페스타'를 맞아 최고 연 9% 금리의 '우리금융 다함께 적금2'를 출시했다. 12개월 만기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월 최대 30만 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국내 금융권이 AI를 활용한 해킹 공격으로 고객 정보 유출 피해를 입었다. 정부는 금융권 보안 체계의 전면 개편을 지시했으며, 국회는 은행장들의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검토하고 있다.
명문대 경영동아리 및 글로벌 컨설팅회사 출신 금융인들이 M&A 관련 미공개 정보를 공유해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금융당국의 압수수색을 받았다.
ISA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 증시 상승과 투자 수요 증가로 투자중개형 계좌를 중심으로 가입자가 빠르게 늘었으며, 20·30세대의 참여 비중도 확대됐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이토 유타카 일본 금융청장과 면담하고 양국 자본시장 정책 동향 공유 및 금융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상장사 의결권 행사 편의를 높이기 위해 글로벌 핀테크 기업 브로드리지와 시스템 연계를 추진한다.
카카오그룹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을 위한 기술 검증을 마치고, 금융·플랫폼 기업들과 함께하는 개방형 생태계 구축을 위해 라운드테이블 구성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