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전국 곳곳 비…오후부터 찬 바람 불며 쌀쌀
5일 전국 곳곳에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북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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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국 곳곳에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북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며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5일 전남광주 지역은 오전에 5㎜ 미만의 비가 내린 뒤 흐리겠다. 북쪽 찬 공기 유입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며 서해남부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졌다.
4일 전국적으로 큰 일교차를 보이는 가운데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북부 등에 비가 내리겠다.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번개, 싸락우박이 동반될 수 있다.
9월 30일 중부와 전북에 비가 내린 뒤 10월 1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며 쌀쌀해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울산은 아침 최저 17도, 낮 최고 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일교차가 크고 해안가에는 강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29일 전국이 일교차 큰 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동해안 지역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낮 기온은 23~27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해안가 너울성 파도에 주의가 필요하다.
29일 울산은 오후까지 5㎜ 안팎의 비가 내리고 낮 최고기온은 24~25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해안가 강풍과 도로 미끄러움에 주의가 요구된다.
29일 충북과 세종은 흐리다가 맑아지겠으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다.
설악산에서 평년과 같은 시기인 28일 첫 단풍이 관측됐다. 주 후반부터는 북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기온이 떨어지며 서울 아침 기온이 9도까지 내려가는 등 쌀쌀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전국 내륙에 짙은 안개가 끼고 남부와 제주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낮 기온은 25~28도로 일교차가 크겠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와 경북남부동해안 등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고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26일 울산은 흐리고 낮까지 5~20㎜의 비가 내리며 낮 최고기온은 24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26일 부산과 경남은 낮까지 비가 내리며, 남해상에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예상된다.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6일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으며, 전남 해안과 제주도에는 최대 80㎜의 강한 비와 함께 강풍이 예상된다.
추석 연휴 3일째인 26일 경기도는 오전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6~28도까지 오르겠다.
추석 당일인 25일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비는 26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아침 안개와 빗길 안전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추석 연휴 기간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24일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겠으며, 추석 당일 밤부터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경기도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낮과 밤의 큰 일교차와 오전 중 짙은 안개에 주의해야 한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일교차가 큰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예상되어 귀성길 안전 운전이 필요하다.
추석 연휴 첫날인 24일 전국 내륙과 서해안에 짙은 안개가 예보되어 귀성길 안전 운전이 필요하다. 낮에는 최고 30도까지 오르는 늦더위와 함께 큰 일교차가 나타나겠으며, 밤부터 강원 동해안에 비가 시작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