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 전국 흐리고 비 예보…보름달 보기 어려울 전망
추석 연휴 기간 전국이 흐리고 당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연휴 초반 내륙의 짙은 안개와 후반 남부 지방의 비 소식에 따른 교통안전 주의가 당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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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기간 전국이 흐리고 당일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연휴 초반 내륙의 짙은 안개와 후반 남부 지방의 비 소식에 따른 교통안전 주의가 당부된다.
절기상 추분인 23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일부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끼고 해상에는 높은 물결이 일어 주의가 요구된다.
추석 당일인 25일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 등에 비가 내려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연휴 초반에는 맑은 날씨가 예상되나 내륙 안개에 주의가 필요하며, 26일부터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세종과 충북은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이 26~29도에 달하는 등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
22일 울산은 구름이 많고 낮 최고기온 26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해안가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2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내륙 지역의 짙은 안개와 해안가의 강한 바람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는 반짝 더위가 예상된다. 일교차는 최대 15도까지 벌어지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20일 전남과 광주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건강 관리와 교통안전에 유의를 당부했다.
20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9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고 경상권 해안에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19일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큰 초가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나타나겠다. 해안가 너울성 파도와 강풍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국이 맑고 일교차가 큰 가을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나고야는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주말인 19일 전국이 맑고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나타나겠으며, 큰 일교차와 해안가 너울성 파도에 주의가 필요하다.
19일 울산은 낮까지 5㎜ 안팎의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온은 20~26도 분포를 보이겠으며 해안가 강풍에 주의해야 한다.
18일 충북과 세종은 흐리다가 오후 늦게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3~28도 분포를 보이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이다.
18일 제주에 기압골의 영향으로 시간당 30mm의 강한 비와 초속 20m의 강풍이 예보되어 안전사고와 항공기 운항 차질에 주의가 요구된다.
17일 전남과 광주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으며, 일부 지역에는 강풍과 안개가 예상된다.
17일 전국적으로 큰 일교차를 보이는 가운데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강풍과 풍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제주도는 18일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16일 전국적으로 아침과 낮의 기온 차가 최대 15도까지 벌어지는 큰 일교차를 보이겠다. 제주 일부 지역에는 비 소식이 있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 경북 동해안과 울산에는 비가 내리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