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10월 6일 개막…59개국 246편 초청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59개국 246편이 상영되며, 경쟁 부문 14편이 대상을 놓고 경쟁한다. 양자경, 매기 질렌할 등 글로벌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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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59개국 246편이 상영되며, 경쟁 부문 14편이 대상을 놓고 경쟁한다. 양자경, 매기 질렌할 등 글로벌 영화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공연 1만 원 할인권 22만 장을 배포한다. 온라인 예매처를 통한 선착순 발급과 비수도권 문예회관 현장 할인이 병행된다.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국민 투표로 뽑은 9883개 명소를 방문하는 여행 이벤트를 1일부터 시작했다. 9월 도장깨기, 핸드폰 케이스 꾸미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연말까지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전국에서 1만여 건의 독서 행사를 열고 청년 도서 구매 지원 한도를 연말까지 확대한다.
충주 장미산성에서 1600년 전 백제 한성기 최대 규모의 목조 집수지와 판축성벽, 생활유물이 발견됐다.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는 이를 통해 장미산성이 백제의 중원지역 핵심 거점이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관객의 춤을 이유로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부산 라이브클럽 '오방가르드' 사례를 언급하며 관련 법 규정 개정 등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다.
배우 임현식이 6·25 전쟁으로 헤어진 아버지가 북한에서 재혼해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는 소식을 뒤늦게 접했던 사연을 방송에서 공개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오디세이'가 흥행하면서 서사적 연관성이 있는 '트로이'와 '오딧세이', 그리고 감독의 전작인 '오펜하이머' 등의 IPTV 구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24일 만에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단 기간 기록을 세웠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며 천만 관객 달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엔하이픈이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로 발매 일주일 만에 209만여 장을 판매하며 통산 다섯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최인서의 소설 '한국사 이상현상 연구원'이 교보문고 8월 넷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김애란의 산문집 '그랬다고 적었다'는 5위로 진입했다.
설치미술가 시오타 치하루의 개인전 '기억의 빛 속으로'가 8월 30일부터 내년 2월 21일까지 대전 헤레디움과 아트사이트 소제에서 개최된다.
10월 2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포스트 말론의 내한 공연이 주최 측 사정으로 연기됐다.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예매 티켓은 전액 환불된다.
영화 '오디세이' 흥행으로 용산아이파크몰 아이맥스관의 암표 거래와 예매 과열이 이어지자 CGV가 1인당 예매 수량을 하루 최대 4매로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정지우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9월 18일 공개된다.
전통예술악단 지지대악이 인사동 상설 공연 '진연'의 레퍼토리를 담은 정규 2집 '진연: 세계일화 vol. 2'를 발매했다. '작은별', '아리랑' 등 세계 각국의 곡을 국악으로 재해석해 수록했다.
구교환 주연의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9월 30일 개봉한다. 죽으면 부활하는 능력을 얻은 취업준비생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구교환은 안무를 배우듯 합을 맞춘 격렬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에 김고은, 김민하, 류승룡, 신민아, 이민호, 주지훈이 출연해 관객과 소통한다.
국내 외화 흥행 1위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9월 23일 재개봉한다. 이번 재개봉판에는 12월 개봉 예정인 '어벤져스: 둠스데이'의 독점 영상이 포함된다.
한국-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가 9월 20일 부산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